<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만족이 아닌 순종으로 나아가라
[마 4:18~19]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물고기 잡는 어부의 생활을 떨치고 나를 따라 오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따를 수 있을까?
소위 직업이 바뀌는 큰 결단을 해야만 가능할텐데...
삶의 목적이 바뀌는 큰 결단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심히 고민을 했을 것이다.
내 삶의 방향을 새로 정립하는 주님의 부르심에 따르는 길은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그리고 이웃 중심으로 바꾸는 길이다.
단순 세계에서 의미와 사명이 있는 삶으로 바뀌는 것이다.
실패 투성이 인생에서 헤어 나오는 길이다.
오늘도 주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에 따라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할 일을 다하고 몸은 수고했지만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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