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문제를 통해 기적을 만드신다
[요 2:1~1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문제 가운데 순종할 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본다.
실제이자 하나님과 친밀함에서 시작되는 '신앙의 신비'를 묵상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과 이론적인 지식으로 판단하고 행동하지만 그 너머에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음을 있음을 느낀다.
우리가 보이는 한계 넘어 있는 새로운 세계관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주님! 내 앞에 산적한 문제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상식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에 초 자연적인 주님의 도우심이 구합니다.
사방이 막혀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기적이 시작됨을 믿습니다.
아귀까지 채우는 순종으로 오늘 하루가 이어지길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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