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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스크랩] 길거리 헌팅의 오프너의 필요성

작성자양치기|작성시간10.08.11|조회수320 목록 댓글 0

오프너(opener)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일단 로드할 타겟의 여성은 경계심이 많다.

본래 여성이 경계심이 많지만 길거리는 더더욱 그렇다.

 

이유인 즉. 호객행위나 도를 아십니까? 등 귀찮게 하는 남성들이 많고

그리고 헌팅은 가볍고 누군가가 쉽게 다가오는것이 의아해한다는것이다.

 

말을 걸었을때 로드의 경우

헌터의 오프너와 비쥬얼..(즉 외모와 스타일 키등을) 종합적으로 빠르게

여성입장에서 감지가 되며 판단이 된다.

 

이 빠르게 판단이 되는것을 지연시켜야 하는 기술이 오프너의 필요성인것이다.

 

걸어가는 여성을 손으로 붙잡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는 길을 끝까지 쫓아가기도 그렇다.

그래서 오프너라는 단어가 존재하는것이다.

 

오프너를 했는데 계속 걸어가는 경우 이것은 이미 확률싸움에서 진것이다.

여성의 심리엔 경계심이 가득차있는 경우인것이다.

 

그럴려면 그 여성을 붙잡아 둬야 하지않겠는가..

"저기 저쪽에서부터 지켜보았는데 인상이 좋으셔서 이렇게 왔습니다"

이런 오프너도 솔직해서 나쁘진 않다. 하지만 이 오프너는 상대가 가만히 혼자 서

있을경우에나 통할듯 싶다.

 

"저기 OOO를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이 오프너를 하면 상대가 일단 멈춰서 어딘지 잘~ 알려줄것이다.

멈춘다는것은 일단 그사람과 얘기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군가를 알려준다는것을 좋아라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이용하는것이다.

 

그런데 번호는 어떻게 겟할것인가?

여성이 길을 알려주면..그것에 잘 듣고 그다음에 이렇게 한번 물어봐라.

"사실은 인상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말 걸었어요~^^ 번호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이런후 상대가 머뭇거리게 될것이다.

 

머뭇거릴찰라에 핸드폰을 들이대면서 번호를 찍어달라고 해라.

 

이렇게 해서 번호를 딸수가 있다.

 

여기서 번호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 여성이 있을수 있다.

 

첫째. 남친이 있어 조심스러운 경우

둘째. 이런거 자체가 싫은 경우

셋째. 당신의 첫인상이 안좋을 경우

 

이런 심리의 경우로 나눌수 있다.

 

그러나 번호를 겟했다고 해서 당신이 맘에 든다고 확신할순 없다.

마치 자기한테 꽃혔다고 번호줬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첫째. 그냥 이 순간이 잼있어서 줄수도 있다.

둘째. 괜찮은 인상이라 줄수도 있다.

셋째. 나도 딱히 만나는 남자가 없어서

넷째. 그냥 이 상황이 싫어서

 

하지만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미친착각은 금물이지만

번호를 준것은 우리에게 기회를 준것이라고 바꿔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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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연애 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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