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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스크랩] 남자에게 대쉬하는 핵심적인 5가지 방법

작성자양치기|작성시간10.10.29|조회수2,996 목록 댓글 0

 

예전에 이 글을 제가 올렸었는데, 곧 크리스마스고.. 외로움에 가득찬 여성분들 보고 힘내셔서 얼른 남자분에게 대쉬하시라고

 

다시 올렸네요~ 남자는 정말 단순하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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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남자구요. 밑에 여자에게 대쉬하는 핵심적인 방법이라는 글을 썼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남자입장으로서 여자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씁니다.

 

이 글도 마찬가지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자기 자신과 생각이 좀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소개팅에서 만나든 어디에서 만나든 그냥 여자가 남자를 꼬시는 법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상 밝은 웃음을 유지하라"

 

 

 소개팅에 나가면 항상 밝은 웃음을 유지하는 여성분들이 있습니다. 이 여자분은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소개팅이라는 자리에 예의를 지키기 위하여 항상 밝게 웃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남자는 자기 자신을 좋아해서, 호감이 있어서 웃는지 알고 설레여 합니다. 대부분 이런 스토리가 소개팅에선 단골이죠. 그만큼 여자분들에 있어서 웃음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겁니다. 이런 웃음은 전혀 자기 자신과 상관없는 남자여도 한방에 자기자신에게 반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여자분들 마음에 드는 분한테는 항상 웃으셔야합니다. 그래야 자기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2. '아이컨텍'

 

 여자분들..관심없으면 아에 쳐다보지 않거나 일부러 관심없는 척.. 등을 하면서 남자를 탐색하기 바쁘시죠?? 그건 점점 더 남자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일이 됩니다. 정말 아이컨텍의 힘이란 대단한데요. 지금 제가 연락하고 만나고 있는 여자분이 있는데 소개팅도 아니고 동아리에서 만난 여자분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부터 저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숨김없이 쳐다봤죠. 여기서 제가 쳐다봤을 때 그 여자분이 절 쳐다보지 않았다면.. 전 그 여자분께 대쉬를 하지 않았을거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볼 때 마다 같이 눈이 마주치고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됐었습니다. 한마디로 눈이 맞은거죠. 마음에 들면 쳐다보세요. 그리고 그 눈빛..중요합니다. 그냥 쳐다보는 눈빛이 아니고요..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다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눈빛만으로 남자가 나에게 대쉬하는 일..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죠.. 알아두시길 바래요.

 

 

3. "여자가 먼저 데이트신청은 NO!  미끼를 잘 던져라"   <-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여자분들 아직도 남자가 데이트신청을 해주길 바라며 하루종일 방콕만 하고 계십니까?? 언제까지 방콕만 하고 계실겁니까.. 미끼를 잘 던지는 여성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렇습니다. "(쪽지로나 전화로) 오빠 이번에 새로 생긴 영화가 나왔던데 진짜 재밌겠더라 꼭 보러 가야겠어" 이렇게 미끼를 던졌을 때, 센스가 있는 남성이면 이렇게 나올겁니다 "그래? 그럼 오빠랑 그 영화 같이 보러갈까?" 이렇게 하나하나씩 미끼를 던져가며 데이트신청을 유도하는겁니다. 하나 더 예를 들어볼까요.. "오빠 서울에 어디어디 있지? 거기 내 친구들이 가봤는데 진짜 경치도 좋고 완전 좋대" 라고 살짝 던지면, 남자가 "그래? 나도 한 번도 안가봤는데 같이 가볼까? 라고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미끼를 살살 던져서 남자가 덥석! 하고 물어버리는 상황을 연출해야지.. 과감하게 방콕만 하고 있다고 해서 무작정 남자가 데이트신청을 하지는 않습니다.

 

 

 

4. "남자가 먼저 지쳐서 떠나지 않게 가끔은 과감하게 찔러줘라" <- 중요한 항목입니다.

 

 사귀기 전에 남자는 어떤 상황을 혼자 생각하면서 "어떻게 이 여자에게 내가 호감이 있다는 걸 표현하지??" 라는 생각에 잠겨버립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여자의 냉담한 반응에 먼저 지쳐서 떠나버리지 않게 여자분들이 조절을 잘해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남자분을 냉담한 반응으로 인해 놓치는 여자분들...상당히 많으시죠?? 그리고 뒤늦게 후회하고..다시 잘해보고 싶지만 이젠 돌이킬수없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는 도중에도 항상 여자분들은 ..남자분들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쉬운여자가 되지않기 위하여 튕긴다거나 싫은 척을 합니다. 여기서 튕김과 싫은 척의 조절을 잘 하시라는겁니다. 남자는 자기가 대쉬했을 때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상하거나 여자가 자기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생각 했을 때 과감하게 포기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남자가 적극적으로 3번정도 감정표현이나 관심이 있다는 말을 하게 되면, 그 전까지는 싫은 척을 하되 그 다음은 마음에 있는 감정을 표현하라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면 집에 바래다 주는 상황도 이런 상황이 포함되는거죠. 처음엔 남자가 부담스러워서 남자가 집에 바래다 준다는 말을 2번이나 했는데.. "나 혼자 갈께, 다음에 바래다 줘" 만 연발하신다면.. 그대로 추락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남자는 "아..이제 다음에 또 바래다준다고 하더라도 혼자간다고 하겠구나" 라고 아에 인식을 해버린다는 점입니다.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됩니다.

 

 

5. "시각적으로 승부하라. 몸매가 된다면 과감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 제일 중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이 제일 관심이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몸매' 죠.. 괜찮은 남자들이.. 얼굴은 예쁘지 않아도 몸매좋은여자와 연애를 하는거.. 바로 이런 부분에서 크게 작용하는 겁니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시각적인 자극에 심하게 반응합니다. 심지어 섹시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에게 한 번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남자니까요. 자신이 몸매가 조금 된다면.. 굳이 그렇게 크게 몸매가 좋아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자들은 솔직히 무다리나 뚱뚱한 몸매의 여자가 아닌 이상, 왠만한 다리는 다 좋게 봅니다.스타킹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어준다면 정말 호감으로 찍히는거엔 시간 문제일거에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괜히 남자친구 만날 때나 좋아하는 남자를 만날 때 치마를 입고 가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대충 제가 적을 수 있는 내용은 이정도에요.. 제가 첫사랑과 3년을 연애를 했었는데 그 여자분이 저에게 썼던 방법들이 이런 방법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꼬실 때 더욱 더 중요한 건..항상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짝사랑을 하는 여자분께서도 이 점 꼭 기억하세요..

 

 저도 제 첫사랑이 몇 개월간 저를 짝사랑하고 제 옆에서 항상 있던 끝에 제가 대쉬를 하게 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친하게 지내던 여자에게도 언젠가는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 수 있고 사랑하는 감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남자를 꼬시는 여자분들, 그리고 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분들이여 화이팅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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