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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쑈(?)를 했슴다 ㅠ.ㅠ

작성자멋쥔파파| 작성시간08.07.27| 조회수8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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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뫼르소의태양 작성시간08.07.27 텔맨 파이팅~ ^^ (이 쇼가 아닌가?)
  • 작성자 달빛두자루 작성시간08.07.27 저 쑈는 간지 나네요... 30넘은 넘이 밤 8시 30분경쯤 역곡역 인근에서 양복입고 우산도 없이 비 쫄딱 맞으면서 건물 간판 보면서 얼굴은 사색(혹은 변색?) 이 되어 뛰 다녓습니다 ㅎㅎㅎ. 오염된 비 인지라.. 뭔 냄새는 ..흠흠 .. 나고 , 머리에 바른 무스랑 비랑 합체 되어 끈쩍끈쩍하고..ㅎㅎ ( 2판째 내내 가슴 졸이다가 ,, 마지막 왼팔 할때 피던 담배는 왤케 달던지,, 캬 ~!!! )
  • 답댓글 작성자 ★궁수peterryu★ 작성시간08.07.28 40넘은 넘도 양복 입고 비오는 날, 비에 홀딱 젖어가며, 저녁도 못먹고, 똥마려운 똥개처럼 빨간불에 행단보도 넘어 다니며 헐떡일때 있습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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