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융통무애작성시간12.03.22
전형적인 호랑이상이라 대범하고 지모가 깊습니다. 화도 잘 낼 것입니다. 호랑이는 숲속의 왕이라 따르는 무리가 어떠냐에 따라 호상의 격이 결정됩니다. 부하들 관상이 형편없습니다. 다 늙어빠지고 노회한 자들이 즐비합니다. 게다가 김정은은 호상임에도 입이 작아 결정적으로 자기가 다 못 먹습니다. 집단지도체제로 그럭저럭 유지해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에 비해서는 파격적인 모습을 많이 보일 것입니다. 통일도 이때 됐으면 좋겠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