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회사에서 또는 모임에서 사회를 봐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발표를 해야할 연사나 사람들을 소개해야 될 경우가 종종 있죠.
그런 경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식이 TIS공식입니다.
TIS 공식
1. Topic(화제, 주제) : 연설 제목을 정확하게 말해줘야 합니다.
예) 오늘의 주제는 '발표불안'입니다.
2. Importance(중요성) : 주제와 청중의 이해관계를 결부시켜서
왜 이 주제가 청중들에게 중요한지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예) 요즘 시대는 자기PR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발표를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발표불안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발표불안으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3. Speaker(연사) : 주제와 관련된 자격을 소개하고 연사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려주면 됩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20여년간 발표불안에 대해 연구를 해오셨고
현재 연세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이신 "최주경"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이와같이 주제와 관련된 연사의 자격을 이야기하고 이름을 소개하면 됩니다.
연사의 직위는 가장 최근의 최고의 직위를 알리는 것이 좋으며
소개하는 스피치라고 해서 무미건조해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사회자의 창조력과 재치를 발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소개스피치는 암기했다가 잊어버리면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암기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사회자가 너무 말이 많은 것도 좋지 않습니다.
연사이름 소개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휴식, 분리, 펀치의 세 단어를 기억하십시오.
휴식이란 연사의 이름을 소개하기 전에 잠시 침묵을 지키며 간격을 둠으로써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리란 성과 이름을 말할 때 약간 시간을 두어서 연사의 이름을 확실히 인상에 남게 하는 방식입니다.
펀치란 이름을 힘차게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가지 또 주의해야 할 점은 연사의 이름을 알릴 때 절대로 연사 쪽을 보지 말고
청중 쪽을 향한 채 최후 한 음절까지 발음을 끝내고 나서 연사 쪽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TIS공식을 암기하고 연습해 둔다면
어떤 장소에서도 연사를 소개할 때 긴장하지 않고 매끄럽게 소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 카네기 연설법>
그런 경우 발표를 해야할 연사나 사람들을 소개해야 될 경우가 종종 있죠.
그런 경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식이 TIS공식입니다.
TIS 공식
1. Topic(화제, 주제) : 연설 제목을 정확하게 말해줘야 합니다.
예) 오늘의 주제는 '발표불안'입니다.
2. Importance(중요성) : 주제와 청중의 이해관계를 결부시켜서
왜 이 주제가 청중들에게 중요한지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예) 요즘 시대는 자기PR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발표를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발표불안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발표불안으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3. Speaker(연사) : 주제와 관련된 자격을 소개하고 연사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려주면 됩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20여년간 발표불안에 대해 연구를 해오셨고
현재 연세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이신 "최주경"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이와같이 주제와 관련된 연사의 자격을 이야기하고 이름을 소개하면 됩니다.
연사의 직위는 가장 최근의 최고의 직위를 알리는 것이 좋으며
소개하는 스피치라고 해서 무미건조해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사회자의 창조력과 재치를 발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소개스피치는 암기했다가 잊어버리면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암기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사회자가 너무 말이 많은 것도 좋지 않습니다.
연사이름 소개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휴식, 분리, 펀치의 세 단어를 기억하십시오.
휴식이란 연사의 이름을 소개하기 전에 잠시 침묵을 지키며 간격을 둠으로써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리란 성과 이름을 말할 때 약간 시간을 두어서 연사의 이름을 확실히 인상에 남게 하는 방식입니다.
펀치란 이름을 힘차게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가지 또 주의해야 할 점은 연사의 이름을 알릴 때 절대로 연사 쪽을 보지 말고
청중 쪽을 향한 채 최후 한 음절까지 발음을 끝내고 나서 연사 쪽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TIS공식을 암기하고 연습해 둔다면
어떤 장소에서도 연사를 소개할 때 긴장하지 않고 매끄럽게 소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 카네기 연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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