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의 자세는 상대와 약간의 각을 두고 선 자세. 상대의 몸과 그의 몸이 각을 이룬다.
- 대화 상대에게 편암함을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체를 약간 기울이는 것이다.
- 매력적인 사람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본능적으로 상대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 얼굴을 얼마나 기울이느냐는 것도 상대를 지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이다.
- 머리를 움직이는 것은 누구라도 받아 주겠다는 여유의 표현.
- 우리는 10초미만의 시간에 상대 얼굴에서 거의 20군데를 관찰.
-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대의 얼굴의 오른쪽보다 왼쪽에,
오른쪽 눈보다 왼쪽 눈에 우리가 눈길을 더준다.
- 절제하며 누군가를 관리하는 위치에 있을 때 감정에 휩쓸려서는 안될 상황에서
우리는 오른쪽 얼굴과 준을 더 자주 상대에게 보낸다.
- 사랑의 감정이 개입된 상황에서 우리는 상대의 눈길을 우리 얼굴이나 몸의 왼쪽 부분에
잡아두려고 거의 무의식적으로 애쓴다.
- 고개를 끄덕이면서 상호교감의 길을 활짝 연다. 이때 눈까지 감으면 상대의 만족감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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