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올해를 2025년으로 착각했을까요..
폐허는 모든 것이 사라진 공간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가장 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기존의 질서와 흔적이 무너진 상태에서 새로운 생명,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의 상징으로 활용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81p2sagRsPF6sjN94fnj_K9P-jhX0beW?usp=sharing
렌더 시간이 부족해 최종 렌더와 텍스쳐 적용은 언리얼엔진을 이용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OjNJJ4pzBMFMLrGGSATqvxgjGMIxKlBG/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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