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자한당 김성태 의원이 국회정론관에서 21대 총선에 불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서울 강서구에서 내리 3선을
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때에도 소속 의원들과 함께 찬성을 했고 20대에 자한당 원내대표를 맡아 국회 의
사일정과 정기.임시국회 등을 물리적으로 막고, 소속의원들과 피켓 시위 및 원내물리적 충돌, 단식투쟁 등을 했
다. 뿐만아니라 KT에 딸이 불법.특혜 채용 의혹으로 국민적 비난비판을 받았다.
15일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본질을 빼고 단순히 자신 때문에 보수세력을 분열.갈등 시켰다고 자인하면
서 그 책임을 안고 불출마 선언을 한다, 자족들 특히, 딸을 선거운동에 보낼 수 없고 딸의 심리적 치료를 위해 불출
마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형오 공관위원장과 광화문과 청와대 앞, 서초검찰청 앞을 이동하면서 문재인 정권과 좌파정부 타도를 외
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무죄석방을 주장하는 그 세력들도 서로 통 크게 화해해 줄 것도 요구하는
말을 함으로써 과연 김성태 의원이 어디까지 자신이 짊어질 원죄인가? 원죄부터 밝혀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김의원 자신이 자인한 잘 못된 정치.의정에 대한 국민적 비난비판한 국민들과 글쟁이들을 무더기로
고발고소한 사람들에게는 사과 한 마디 없다는 것도 김 의원의 진정성을 의심할 이유라 하겠다.
아직도 김성태 의원이 고소고발한 국민.글쟁이들 중에는 권력과 싸우느라 정신적.육제척.경제적 피폐함과 실직.
실업과 금융.재취업.SNS 활동 등도 차단 및 뒷 조사를 당해 여전히 고통과 심지어 병원 입원은 물론 심신을 치료
받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 의원이 인터뷰 후에는 병원에 입원한다고 했다면 누워서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 원죄를 안고 가겠다는 사람의
결단이 고작 병원에서 자신의 안위를 위한 쉼의 시간인가? 아니면, 정말 백의종군하겠다는 것인가?
논객은 김성태 의원에게 권면한다. 원죄의 책임을 자인한 이상 당신이 고발고소한 국민들, 글쟁이들에게 진심어
린 사과와 함께 정신적.육체적.경제적 보상을 하라. 그리고,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정치은퇴를 공식 선언하는 것
이 김 의원의 불출마에 대한 책임성과 진정성에 신뢰를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