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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진 미통당, 댐과 보 차이도 모르나?

작성자별지기|작성시간20.08.11|조회수241 목록 댓글 0

10일 미통당 지도부 주호영 원대를 비롯하여 김종인 비대위장 등이 긴 장마와 호우.폭우로 전국이 수해를 입은

현장 답사를 한답시고 간 곳이 섬진강 둑 터진 곳과 화개장터와 낙동강 보가 터진 곳을 방문했다.

섬진강이나 낙동강이나 수해 현장과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면 이것은 여야는 물론 국민들이 두

손들고 지지할 일이다.

그러나, 미련곰탱이집단 아니랄까 이명박 정부 때 4대강과 섬진강 준설를 반대해서 MB정부가 주민들 반대로 준

설을 하지않했더니 섬진강 지천둑이 터졌다고 책임을 섬진강과 반대했던 사람들에게 돌리면서 MB 정부에서 섬

진강을 준설.댐과 보를 건설했으면 수해.수재민이 없을 것이라고 자화자찬을 했다.

그랬던 미통당이 낙동강 보가 터진 곳을 현장를 보면서 이제는 보가 있었기에 이정도로 수해.수재민이 생겼다고

MB정부가 낙동강 보를 잘 건설했다고 칭찬, 찬가를 부른다.


누구 좋으라고 이런 몰상식한 말을 하는 주호영.김종인과 의원들은 조삼모사도 아니고 돌아서서 거짓과 선동선

전하는 정치집단인가? 몰이배인가?


댐은 국가계획에 의한 여러 요소와 이용를 감안한 국가관리, 보는 물의 흐름 중 특정지역의 강.지천을 막아 일정

량을 저장하고 물이 넘치면 자연스레 흘러 가도록 건설하는 것으로 주로 레저용를 목적으로 한다.

4대강 보 건설을 반대한 시민.시민단체는 4대강이 아닌 2대강과 보 나머지는 생태계 보전을 위한 친환경적 물 흐

름을 원했다. 보를 만들더라도 물 고임의 최소화였다. 그러나, 반대의 소리를 묵살한 보 건설은 대한민국 모든 댐

과 보.지천을 썩고. 녹조천으로 만들었다.


MB정부 때에 4대강과 보 건설을 반대한 이유가 자연환경 파괴와 생태계 파괴 및 물 고임현상으로 인한 녹조현

상 .악취 등 드러나는 강바닥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MB 정부나 4대강을 추진하는 측에서는 이러한 부정

적 견해와 환경단체의 지적에는 무반응이면서도 그들의 수익놀음에 24조원의 돈을 끌어다 썼으면서도 일자리

없고, 4대강.보를 썩게 만들었고, 일부 주변 농경지에 필요한 물 공급으로 농사가 잘 되었고, 주변 농민.지자체

주민들이 지지를 한다고 침이 마르다고, 지난 대선을 앞두고 엄청난 홍보를 했었다.


그러나, 2020년 8월에 내린 긴 장마와 호우.폭우로 전국의 댐과 보를 통해 흘러내리는 홍수조절은 4대강의 댐의

기능은 건설전부터 관리하던 터라 관리부처에서 홍수조절을 잘 했다고 하겠다. 그러나, 보는 댐이 열리든지 말든

지 그 역할을 해야하는데 낙동강에서 흘러내인 물의 압력으로 보가 터져서 주변 농경지와 지역을 수해를 입혔다.


미통당 지도부는 두 곳을 본 촌평을 통해 MB가 4대강 댐과 보를 잘 만들어서 수해.수재민이 덜 생겼다고 미통당

의 과거 정권.정부를 추켜 세우면서 현재의 미통당의 정책이 옳다는 것을 주장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적극 추진했던 태양광발전 패널이 설치된 일부 산지가 무너지고, 터지고, 태양광발전시설물이 파괴되는 것을

들어 MB의 낙동강 댐과 보의 건설이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발전 건설보다 훨씬 낫다고 또 4대강 댐.보 건설을 칭

찬했다니 이것은 뭐.....미통당은 박근혜 정부와는 거리를 두고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손을 잡겠다는 노골적인

정치 선전선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본객은 미통당 얼간이와 그 추종 세력들에게 질문해 본다.

베이루트 항구의 폭발과 원전 발전소 폭발 중에 어느 것이 더 위험하고 대량살상 및 도시를 파괴할 것 같은가?

물은 것 자체가 너무 쉬운 질문인가? 미련 곰탱이들은 뭐라고 대답하려나?

베이루트 항구 질산암모늄 폭발이 더 위험하다고 할 것인가? 전 세계인들에게 물어보라! 원자력발전소 폭발과

원자폭탄.핵폭탄의 파괴력이 질산암모늄보다 못하다고 대답하는지?


댐.보가 터지면 주변의 피해는 물론 흔적 찾기도 힘들다. 그러나, 태양광발전소 주변이 터지면 말 그대로 주변

과 흔적들은 고스란히 남는다. 다시 재건해도 비용은 댐.보의 재건 비용보다 훨씬 적게 든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의 폭발.가동중 방사능 유출.오염이 발생했을 때에는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상상할 수 없다.

히로시마.나가사키나 베이루트 폭발보다 더한 피해가 대한민국에서 발생한다면? 미통당은 이런 사고를 좋다고

지지할 것인가? MB정부 때에 건설했다고 무조건 지지하고 옹호할 것인가? 묻고 싶다.


태양광발전소 추진 이유가 바로 원전이 갖는 위험과 피해. 재건비용. 생새계 파괴와 살상. 회복 불가능한 시간

등을 고려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는 천만다행이다.

이번에 긴 장마와 호우미 폭우로 생긴 산산태의 일부는 옥의 티나 다름 없다고 할 것이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을 못 담근다? 분명 미통당은 경쟁 정당이나 집단보다 먼저 장 담글려고 할 것이다.

남이 잘하면 배아프고 깍아내리고 나쁘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와 아베신조 같은 심보

는 이번 장마와 호우,폭우에 다 떠내려 보내라!

대한민국과 국토.지역균등발전을 위한다면 문재인 정부에 적극 협력하고, 상황이 바뀌었을 때 협력을 구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는 것이 정당이고 국민을 위한 정당정치라 할 것이다.

4대강이 아닌 2대강을 성공시키고 전국의 지천들을 관리.개선했다면 2020년의 홍수.재해,수재민은 없었을 것

이다. 물론, MB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마땅할 것이고..... 그러나, 4대강 사업은 25% 성공과 75%의 잘못된

정책과 실패라는 것이라 과히 말하고 싶다.

이참에 미통당 지도부에게 물어보자.

포항에 설치된 지진지열발전소 지진 피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것도 MB정부가 잘했다고 자랑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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