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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대, 친일과 친박대학이냐?

작성자별지기|작성시간20.09.03|조회수23 목록 댓글 0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하고 광화문 광장 아스팔트로 나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과 사주를 받은 의대생들과 출신 의사들은 코로나19 확산 2.5단계 상황에서

환자들을 팽개치고 , 히포크라테스의 정신과 이들이 의과 교수로서, 학생으로서, 의사로서 자신들의 정

체성을 의사가 아닌 정치집단화 혹은 정치인으로 변신를 시도했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정책과 서울대에 1억원의 연구의뢰비를 받았을 때에는 공공의

대 설립을 찬성했던 서울대 의대교수들이 대거 동참했다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공공의대 설

립은 반대하는 이유와 저의가 무엇인가?

국민들은 서울대 교수와 출신 의사들이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하는 이면에 이들이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

거나 미래통합당 현 국민의힘당과 연대해 문재인 정부를 향한 고의.악의를 품은 정치행위라 할 것이다.

정상적인 국민들 정서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서울대 교수, 학생, 의사들이 환자와 병원을 팽

개치고 거리로 나온 것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고액.거액의 월급에 배터지게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 할 수

밖에 없다.

배부르니 환자나 국민들은 보이지 않고 광화문 광장에서 정부를 향한 규탄과 공공의대 설립반대 놀이나

하고 싶은겐가?

문재인 정부와 국회 및 사법부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과 의사들에 대한 불법행위와 절대 타협하지 말 것

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들에게는 법적 책임을 무겁게, 의사자격과 교수직 반납한 교수들을 재채용. 반

환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그리고, 중단없는 공고의대 설립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

과 지역균형, 남북한 의료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성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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