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이 대통령 가는 방향과 언사 돌아보라는 선거 민심, 언제고 그 칼이 지들 목을 겨누고 있음을 모른채 말이다. 작성자삿갓|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