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선관위 위철환은 李 '밥친구' 노골적 편향인사" 간첩들이 득시글. 벌레같은 족속들.

작성자삿갓|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0

 

나경원

"선관위 위철환은 李 '밥친구' 노골적 편향인사" 간첩들이 득시글. 벌레같은 족속들. 무지한 사람들의 가장 큰 맹점은 사람을 볼 줄 모른다는 것. 그리하여 노예의 길을 간다.

 

이건 기자(조선비즈)

입력 2026.06.14. 14:56업데이트 2026.06.14. 16:08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장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하며,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에 나설 경우 승리를 통해 정당성을 재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사퇴 이후 권한을 쥔 위철환 상임위원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거론하며 선관위 실권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뉴스1

 

14일 나 의원은 페이스북에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했을 것이라는 회견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다”며 “그저 원칙과 상식을 말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오 시장의 출마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타당하다며 “한 치의 부실, 부정도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진다면 오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지지와 압승을 통해 정당성을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나 의원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문제도 꺼내들었다. 그는 “선관위원장은 비상임인 반면, 실질적 업무와 권한은 상임위원과 사무총장이 쥐고 있다”며 “현재 선관위의 실권을 쥐고 있는 인물이 바로 위철환 상임위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위철환 상임위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이자 ‘밥친구’로 알려진 막역한 사이”라며 “민주당 윤리심판원장까지 지낸 친이재명계 노골적 편향 인사”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출국금지 조치와 함께 철저한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비상임인 노 위원장이 아니라, 실질적 권한을 행사해온 위철환 상임위원”이라며 “위 상임위원이 포함된 선관위가 이번 사태를 자체 조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사가 아니라 자진 사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최신순관심순

돌북

2026.06.14 18:03

 

무지한 사람들의 가장 큰 맹점은 사람을 볼 줄 모른다는 것. 그리하여 노예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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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햇살맞이

2026.06.14 18:00

 

바퀴벌레 다 잡은듯한데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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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jwkim8

2026.06.14 17:57

 

간첩들이 득시글. 벌레같은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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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회원60714554

2026.06.14 17:55

 

나경원도 친윤 장동혁편 아닌가? 재선거 말할 처지 아니고

답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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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비씨

2026.06.14 17:54

 

이 아줌마 하는 짖 마다 헛발질 답답하네. 원로도 아닌데 원로인줄 착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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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2026.06.14 17:51

 

나경원, 이회창에 의해 발탁됐을 때 당신은 몇 안되는 촉망받는 여자정치인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망가지는구나. 추잡한 모습 그만 보이고 정계를 떠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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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25426819

2026.06.14 17:50

 

나경원만한 여자정치인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양심도 바르고 핵심도 꿰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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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계

2026.06.14 17:47

 

재 선거를 치르면 오 시장의 정당성이 더욱 강화 된다고? 이 무슨 해괴한 말 장난인가. 질투와 시기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이해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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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urama

2026.06.14 17:47

 

온 나라 요직이 그분과 관련 안된 곳이 없다.선관위 조차 같은편 심판을 깔아 두면 무슨일이 일어 나는지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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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훈타도 동혁지지

2026.06.14 17:47

 

국민 민폐 나갱원을 보는 자체가 고통이고 역겹다 . 근거 없는 공격에 이골이나고 책임도 지지 않는다 . 그러면 선관위에 존재하는 윤서결의 술친구는 어떻게 할래 . 한똥훈과 토론에서 선진화법 위반 " 나갱원 자신만 공소 취소 해달라"고 했던 것이 증명되어 나갱원의 인생 철학과 간사한 삶을 또 한 번 드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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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인

2026.06.14 17:41

 

역시 나경원 의원이네네요 말이야 똑 소리나게 맞는 말인데 왜들 정치색으로 해석 하려드는지... 오세훈이라면 새겨 들어야할 말이지요. 이런 선거에 겨우 6만 표로 이기고 이번 투표 다시하라고 나설 용기가 없다??그건 시대정신이 아니지요. 나경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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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2026.06.14 17:40

 

실권자는 감추고 바지 사장은 징계하는 쇼질만 한 거였군. 역시 이재명의 원죄 만큼은 평가해 줄만 하네. 박근혜 존경한다는 말을 참말로 알다니.. 즉 거짓말이 일상이라는 자기 고백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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