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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진짜..토론토, 빅 허트와 계약

작성자timothy|작성시간06.11.16|조회수193 목록 댓글 6
 
 

DH Thomas, Blue Jays close on two-year contract

 

토마스와 블루 제이스가 2년 계약에 근접했다.

 
 

CBS SportsLine.com wire reports
 
 

NAPLES, Fla. -- Frank Thomas and the Toronto Blue Jays were close to agreement Wednesday night on a two-year contract.

The deal had not yet been completed, a person involved in the negotiations said, speaking on condition of anonymity because no agreement had been finalized.

A two-time American League MVP with the Chicago White Sox, Thomas led the Oakland Athletics with 39 homers and 114 RBI, batting .270. He signed a $500,000 contract with Oakland after two-injury shortened seasons with the Chicago White Sox, and he earned $2.6 million in bonuses.

 

프랭크 토마스와 토론토 블루 제이스가 오늘 밤 2년 계약에 거의 근접하였다.

이번 계약은 아직 성사된 것은 아니지만 익명을 요구한 이번 계약에 참여한 인사가 오늘 밝혔다.

시카고 컵스에서 2번의 아메리칸 리그 MVP를 받은 토마스는 이번 시즌 .270의 타율과 39홈런과 114타점으로  팀 내 홈런 1위와  타점 1위를 하였다. 그는 시삭스에서 두번의 수술로 제대로 된 시즌을 보내지 못 하면서 오클랜드와 50만불의 계약을 맺었지만 결과적으로 260만의 보너스를 받았다.

 

 

The 38-year-old Thomas remade himself with the small-market A's as a designated hitter. He played in 137 games this year after missing all but 108 games the past two seasons.

He homered twice in Game 1 of the division series against Minnesota -- his first postseason homers since 1993 -- and also had a hit in both Games 2 and 3 to finish the first round at .500 (5-for-10). But Detroit's pitchers had him figured out, and Thomas went 0-for-13 in the ALCS.

The Big Hurt hit 39 homers with 114 RBI for Oakland in 2006. (Getty Images)  
The Big Hurt hit 39 homers with 114 RBI for Oakland in 2006. (Getty Images)  
Oakland general manager Billy Beane said Tuesday he had spoken to Thomas' agent, Arn Tellem, earlier in the day.

"He's exploring the market," Beane said. "He'll probably get back to us and we'll decide to either match it or not."

 

39살의 토마스는 스몰 마켓인 오클랜드에서 지명타자로서 다시 부활하였다. 그는 지난 두 시즌 합쳐 불과 108경기에 나섰지만 이번 시즌 그는 무려 137경기에 나섰다. 그는 미네소타와의 디비젼 시리즈 게임 1에서 두개의 홈런을 날렸으며 이것은 1993년 이후 포스트 시즌 첫 홈런이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게임 2와 3에서도 안타를 기록함으로 포스트 시즌 기록 .500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디트로이트의 투수들은 그를 잘 상대하였고 토마스는 챔피언 시리즈에서는 1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였다.

오클랜드의 단장 빌리 빈은 "그는 아마도 우리 팀에 남을 것이고 그것이 우리 팀에 이익이 될 것인지 따져 볼 겁니다"라고 말했다.

 

 

Oakland made a two-year offer to Thomas after the season ended.

Thomas had said he wanted to return to Oakland, where he enjoyed the A's easygoing clubhouse and the relaxed atmosphere -- such a change from the pressure on Chicago's South Side. But Thomas, who has said he'd like to play until he's 42, also acknowledged he had to consider to the best offer at this stage of his career to take care of himself in the future

A's assistant GM David Forst, the team's representative at the meetings, declined to comment on the Blue Jays' pursuit of Thomas.

 

오클랜드는 시즌을 마치자마자 토마스에게 2년짜리 계약을 오퍼했었다.

토마스는 강한 압박에 시달려 온 시카고보다는 편안한 클럽 하우스 분위기를 가진 오클에 남기 원한다고 쭉 말해 왔었다. 하지만 42살까지 경기장에 나서겠다고 말해 온 토마스는 (최근 가장 좋은 성적은 낸 후) 이 시점에서 가장 그의 미래를 위해 좋은 계약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클의 단장 보좌역으로 단장 미팅에 참석중인 데이브 프로스트는 토론토와 토마스의 계약에 대한 언급을 거부하였다.

 

AP NEWS
The Associated Press News Service

Copyright 2005-2006, The Associated Pres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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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마스, 좋은 선수죠.

 

오죽하면 빅 허트 (Big Hurt)일까요. 게다가  토론토가 지금 필요한 것은 지명타자, 선발 로테이션의

 

후반부를 채워줄 투수들 그리고 유격수 혹은 2루수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토론토가 4년계약을 오퍼 했다는 군요. 더욱 놀라운 것은 총액 40M이랍니다.

 

연간 1000만입니다. 그야말로 이번 시즌에는 1000만이 대세인가 봅니다.

 

 

내년 40살인 토마스, 42살까지만 운동하겠다고 말해왔던 그에게, 무려 44살까지 그것도 1000만이나

 

보장해 준 셈이죠.

 

 

아 토마스가 이번 시즌과 같은 성적을 향후 4년간 기록해 준다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 -;; 토마스는 그의 경력에 단 "한 번"도 풀 시즌을 소화해 본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2000년

 

이후에는 전시즌 출장 횟수가 많을 수록 그 다음 시즌에는 쉬는 날이 더 많습니다.

 

 

리치아디가 단장직을 맡은 가장 큰 이유는 그가 팀의 어린 선수들을 잘 육성해서 컨텐더의 전력을

 

유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팀의 어린 선수들로만 구성한

 

선수들로 컨텐더로서의 전력을 자랑해 본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작년에는 팀의 어린 선수들은 커녕

 

원없이 돈 쓰고 PO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리치아디는 다음 시즌 필요한 유격수를 위해 루고와 컨택을 했으나 루고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 -;; 수비 안하는 반쪽짜리 선수에게 1000만이라니요.

 

오히려 그 가격이면 중견수이면서 30홈런 가능한 버논 웰스를 잡겠습니다.

 

루고를 잡을려면 400만으로 피아자는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그의 타격은 여전히 쓸만합니다.

 

게다가 그렉 마이어스도 떠나는 마당에 가끔 백업 포수로도 쓸 수 있죠.

 

 

나 이거야 원... 뭐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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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zyong | 작성시간 06.11.16 위에 기사보면 토론토랑 2년계약에 근접했다는데 어디서 4년 계약 이야기가 나왔나요 - -?
  • 작성자Frank Thomas | 작성시간 06.11.17 오클에서 4백만정도까지 불었던 몸값이 천만이 되네.-_-'' 아무리 내 아저씨라지만 이거야 원.
  • 답댓글 작성자timoth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1.17 하하하하
  • 작성자라스콜리니꼬프61 | 작성시간 06.11.17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니...쩝...마쓰자카에 입찰액 포함 연평균 2500만불이 호가하는 마당에..
  • 작성자Kim comeback by Arizona | 작성시간 06.11.17 이거... 필립스가 자주 DH로 나오는데... 토마스가 오면 필립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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