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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이야기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작성자Ella@Yujin|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아침 작은아이 보내고 예배를 드리고 .... 병원으로 출발 

아 .. 결과가 별로 안좋아요 

당뇨도 갑분 생겼다고 하고 ㅠ.ㅠ 어쨋든 ... 레모너리 때문인거 같아서 바로 끊고 보낼사람에게 보내는 거로 

그래니샐러드 주문함.... 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먹어 봅시다 ... 다욧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에효 ....

오후에는 울산에 갈 예정이었으나 안가는거로 되어서 평안한 오후가 되었어요 

김승호 교수님꺼 써야 하는데 완존 귀찮음 ㅠ.ㅠ 

그래도 미리 다 해 놓아야 맘이 편한데 라며 ..... 

일단 할수 잇는 만큼 최선을 다해 미리 다 해 놓는거로 

그래야 평안한 방학을 보내지욤 ^^ 

 

가와인 아파트 위치를 알게 되었어요 ㅋㅋㅋㅋ 

아 고민된다..... 학교랑 너무 먼데 ㅋㅋㅋㅋ 새 아파트인거 빼고 좋은게 또 뭐가 있으려나 ㅋ

아이 학교도 멀고 별로 싫어할꺼 같은데 경배군 ㅋ 

그래도 새아파트라서 .... 이 동네 오래된 아파트 보단 나을꺼 같은데 하 .. 고민 많이 되는 중 

 

영천만 안떠나면 된다 카지 않았드나 ㅋ 

그 외엔 별거 없어욤 

블랙펜서 보면서 .... 오 좋다 라며 ㅋㅋㅋㅋ 안타까움도 있었고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재미는 없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증말 블랙펜서 이거밖에 못만드나 ? 

 

캐릭터 좋은데 너무 서사 골때림 

물론 주인공의 부재가 만들어진 이유도 있겠지만 뭐 그렇슴..... 

아직 2 편 초반이라 어떻게 마무리 될진 모르겠지만 

여튼 맘에 딱히 들지 않음 ㅋ

 

그 외엔 뭐 그래용 아니 왜 집은 안팔리는거얌 .... 

언능 팔려라 나의 집아 ~~~~~~ 남의편이 돈주는거 싫어하는데 ㅠ.ㅠ 

아님 복권이라도 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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