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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이야기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작성자Ella@Yujin|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딸에 대해 걱정이 많은 부모는 .... 반백살이 되어도 딸은 딸인지라 ... 걱정이 많다 

희당아줌마가 울 하안이가 이혼했다는 말에 ... 엄마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나 보다 

아직 이혼은 아닌데 .... 그치만 졸혼인데 .... 어찌 표현하기 힘들었겠지 

자신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야기 하지 않는 엄마니까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다 그렇게 사나? 란 생각이 드신건지 ㅋ 

갑분 2학기 학비 없음 해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란다 

그러더니 진짜 갑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보는건 어떠냐며 ㅋㅋㅋㅋ 아니 .. 뭐 공부하다 죽을 인생도 아니고 너무한거 아님꽈 ㅋ 

뭐가 자격증이 있어야 딸래미가 먹고는 산다는 생각이 드나 보다 

 

나 근데 보육교사 자격증도 있고 ... 목사고시 통하하면 목사도 되는건데 ㅋㅋㅋㅋ 

어쨋든 엄마는 딸이 안쓰러운가 보다 ..... 

그래 안스럽긴 하지 .. 지가 하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에게 당한꼴이니 안타깝겠지 

시작부터가 잘못된건 맞다 ..... 

애초 ... 시작을 말았던가 ... 결혼을 말았던가 ㅋㅋㅋ 그래도 귀여운 내새꾸들이 있지 아니한가 ^^ 

 

수요 예배 다녀와서 열심히 또 레포트를 써서 두었다 내일 아침에 보내야지 ㅋㅋㅋㅋ

야밤에 카톡은 좀 너무하니까 

글구 조심스럽지 아니한가 ....

특히 60대 들은 마인드가 우리랑 매우 또 달라서 ㅋ 

 

여튼 뭐 .... 그렇게 걱정많은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하고 나는 든든한 엄마빽 하나님빽 으로 살아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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