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을 먼저 하려 햇지만 ㅋ 졸린 눈꺼풀을 올릴 힘이 없다 ㅋㅋㅋㅋㅋ
결국 10시가 되서야 일어나서 갈 준비를 마치고 나니 은숙 전화옴
함께 고고 ~~
구병원에 있는 김주현 전도사를 찾아 갑니다
이게 유전적인 요인으로 생기는 거라던데 ... 어쨋거나 .. 살이 홀쭉 빠진 그녀 !!
39살은 병원에 있어도 이쁘구나 ㅋㅋㅋㅌㅋㅋ 아 젊음이여 ㅋㅋㅋㅋ
1시간 정도 이야길 나누고 집으로 고 고
영천에 와서 보리밥집에서 맛있게 점심 ^^
은숙씨가 쏜 점심 ^^ 고맙기도 해라 !!
집에 와서 뻗음 ㅋㅋㅋㅋㅋ 묵상을 하는데 이건 뭐 묵상이니 .. 비몽 사몽간에 내가 뭘 하는지 알고는 하는거 맞지 ?
급 정리하고 자버림 ㅋㅋㅋㅋ
피곤타 !!! 이게 긴장이 풀리니까 아주 ... 피곤하군요 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이렇게 잘순 없으 !!!
운동을 해야 하는데 참.... 여튼 내일은 병원도 가고 머리도 하고 ㅋㅋㅋ 할일이 또 많네 ㅋㅋㅋㅋ
여전히 할일은 존재하고 .... 돈은 없고 ... 복권은 또 안되고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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