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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이야기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작성자Ella@Yujin|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안봤어야 할 것을 보았...... 

햄스터 누가 분양하면 받아볼까 했더니만 ㅋㅋㅋㅋㅋ 

사막다람쥐 를 분양하신다는 고예요 !! 

어머 어머 ..... 눈이 막 돌아가기 시작함 ....

이번달 돈 많이 썼는데도 눈 돌아감 하 .... 이게 미친짓이지 뭐냐 ?

 

안그래도 작은아이가 다람쥐 키우면 돈들어가는데 왜 키워용? 이라는 아이의 현실적인 물음 앞에 

나는 할말이 읍다 ㅋㅋㅋㅋ 

앵무새랑 거의 먹이가 비슷해서 괜찮아 배딩도 같은거 쓰고 = 이건 진실임 

그래도 ㅋㅋㅋㅋ 어쨋거나 ㅋㅋㅋㅋ 

애가 먹음 뭐 얼마나 먹겟니 아들아 ~~~ 

 

사실 밥 값은 쑝이가 젤 많이 들어가용 ㅋㅋㅋㅋ

어쨋거나 .. 또 식구가 늘겟군요 .. 기대감 만빵 ㅋ

물론 남의편은 오면 이 여편네가 살만한가 보네 라며 또 지* 을 하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 

내 마음의 평안함을 위해서 나는 그런다 뭐 어쩔껀데 ~~~~ 

 

살만한거 아니고 힘듦 .... 근데 .. 왜 때문인지 사주는 진짜 잘 맞는건 뭐냐 ㅋ 

6월에 돈쓸일이 많다더니 ㅋ 애 옷도 사야하고 세금도 내야하고 하 ... 쉽지 않은 인생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있으신거겠지??? 

알바라도 해야 하나 .... 일단은 방학이니까 보육교사 교육을 받아야 겠당.... 

그리고 알바 신청 해 놓아야 겠다 나에게까지 연락이 올까 싶다만 어쨋거나 그래도 걸어놓음 뭐라도 되지 않을까 ? 

 

내가 할수 있는걸 합시다 ~~ 

경일대학교에서 공짜로 온라인으로 4년제 한다고 하고싶음 교수에게 추천해 준다는 김주현씨 !! 

음 그 말을 들으러 간거냐 ??? ㅋㅋㅋㅋㅋㅋㅋ 아 ... 공부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냐 ???? 

실습도 있던데 ... 가능을 할랑가 모르겠네 ..... 

너무 열심히 산다 유진아 ... 그래도 기뻐 나를 찾아가고 있는거 같아서 

원래 나는 이런 아이였던건가 보다 ? 

 

삶을 열심히 사는 아이였는데 그동안도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지금처럼 기쁘게 일한적이 있었나 ? 

공부하는거 좋아햇구나 양양 ^^ 

맞아 난 뭘 배우는거 되게 좋아하긴 한다 ^^ 

한국사 자격증도 공부해 볼까바 .... 그런거 좋아하니까 ^^ 

그래 해 보자 쓸데가 있던 없던 언젠간 다 쓸데가 있더라 ~~~~ 살아보니 많은걸 배우는건 좋은거더라 

당장은 쓸데가 없어 보여도 다 쓸데가 있더라 ~~~ 

 

자격증이 왜 중요한지 이젠 알긋네 그렇게 열심히 자격증 따는 남의편 ... 음 넌 역시 그런면에선 대단하다고 다시한번 인정함 

포크레인 자격증 나도 딸까 ? 

나도 운전 좋아하는뎅 ...... 음 갑분 하고싶은게 되게 많네 ??? 

정리 해 놓고 하나씩 해보자 ~~~~~ 

바쁘구나 .... 바쁠때가 좋은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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