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하루종일 택배가 오길 기다렸던 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아 증말 언제 오냐구 를 하루종일 외쳤던 ㅋㅋㅋㅋ
여튼 작업은 하면서 어째 안오나 를 열심히 외쳤는데 5시 땡하고 왔답니다
열심히 조립하고 .. 연락하고
사막 다람쥐 2 마리를 데리고 왔어요
집에 와서 .. 집안에 넣어주고 ^^ 밥도 넣어주고 밥도 잘먹네 ?
내일은 모래 하고 기타 등등 사서 넣어주는 거로
어쨋든 식구가 또 늘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난 .... 왜 이러고 있나 싶당 ㅋㅋㅋㅋㅋ
어쨋든 또 .... 사막다람쥐 가 우리집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지었달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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