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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이야기

2026년 6월 4일 목요일

작성자Ella@Yujin|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1 2 3 교시 입니다 

오늘은 5명의 발표자 인데 ... 5명 모두 시간을 꽉꽉 쓰신덕분에 ㅋ 여유의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진량제일교회에서 차한잔 하고 

다시교회로 오후 수업은 없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 

집으로 고 고 고 

 

집에 와서 오늘은 로멘스의 절대값 ㅋㅋㅋ 정주행 ㅋㅋㅋ 아 .. 이거 한다고 새벽까지 ㅋㅋㅋ 무슨 짓이삼? ㅋㅋㅋㅋ 

2배 돌려 본거 안비밀 ㅋㅋㅋ 

재밌네요 ... 드라마 딱히 안좋아 하는데 ㅋㅋㅋ 왜 때문에 이런 거에 꽂힌거야 ㅋㅋㅋㅋ 

근데 재미있음 

남편은 갑분 6월 23일 방학하면 차를 집에 갖다 놓으라고 했다네요 ? 

 

지가 차가 필요해서 라는 말은 그때 나온다는 말이겠죠 ? 들어간지 1달도 안됏"는데 나오네요 ? 

짤린거야 ... 스스로 나온거야 ... 뭐 어쩌는건가.....; 

더이상은 그러고 살고 싶지 않아서 연장 안하고 나오나봄??? 

모르겠다 ... 그것도 니 인생이지 

 

친정엄마는 계속 왜 그러는걸까 공서방은 시전하는거 짜증남 

그 저변에 깔린 왜돈을 안주고 지랄이래니 .. 이건데 이게  딸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자기 가 돈이 쪼들리니까 이러는거임 

와 ~~~ 진짜 자지중심적인 인간이 왜 이리 내 주면에 많지 ??? 

나도 나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 지금 나는 나를 위해 사는거니 ?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 ..... 

이게 나를 위해 사는거냐 씨발럼아 ~~~~~~~ 

 

짜증 지대로 임 ...... 

그나저나 하나님은 이 길도 가라 함서 재는 다 때려치우고 들어오는데 집은 안팔리고 내 학비는 없는데 

뭘 어떻게 가란건지 ... 학비도 아니고 애새끼 키울 비용도 없는데 왜이러시는걸까 ? 

그러니까 남편을 붙잡으라고 하시고 싶으신가봄??? 

비참한 삶을 살다가 개죽음을 당하면 그게 뭔 의미지?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 더욱이 제삿상 문제로 계속 싸울꺼 생각하면 널덜머리가 남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공서방이 교회로 갈지도 몰라 ..... 천지가 개벽하는 날이 온다면 가능할지도 

그러든지 말든지 그것도 니 복이지 

그런다고 인간이 바뀔꺼 같나? 안바뀐다에 백만표쯤 던져주지 

여튼 1달만에 다시 나온다는데 너무 불안함 ㅠ.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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