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잤답니다
라면 스파게티 사러 ㅋㅋㅋ 곰마트 다녀왔구요
다행히 곰마트에도 한끼애 무말랭이를 파네요 ㅎ... 이넘의 j 성향인 양양은 없으면 불안함 ㅋ
미리 미리 사두는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ㅋ
아침엔 작은아이 행복캠프 간다고 갔구요
4명중 3명이 함께 했네요
1명의 친구는 신청시간을 놓쳐서 못했대요 저런 .....
4시 40분 도착이라고 해서 가고 있는데 27분에 전화온 아들 ㅋㅋㅋㅋ
44분에 도착해서 델꼬 왔어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올해가 마지막이네요 ^^
내년엔 중딩이니까요 ^^
집에 오는길 길어진 머리를 보고 혹시나 해서 미용실 전화했는데 다행히 시간 된다 해서 바로 미용실로 고 고
머리 자르고 이삭토스트 사들고왔어요
집에 와서 5층 경목 엄마 부탁으로 고양이 사료도 주구요
아 ... 국수 받았어요 .... 저 국수를 어째야 하지 ㅋㅋㅋㅋ
국수 좋아하는 집에 풀어야 겠어요
국수 좋아하는 양반이 ... 아 조만간 올지도 모르겠구나 ㅋ
왜 인진 모르겠는데 아들더러 6월 23일 방학이 되면 집에 차를 가져다 놓으라고 했다는데
차값은 본인이 주겟다고 했다네요 ? 이 말은.... 해외생활을 안한다는 건가 ?
한국에 들어온다는건가?
1달만에 한국행인건가?
하.... 뭐 설명이 없으니 알수가 있나 ㅋ
어쨋든 돈은 내놔라 !!!!
저번달 400줘서 .... 이번달은 또 어찌 될까 .... 걱정이네요 인간하고는 ....
이 집에 있는 동안은550 내놓으라 했더니 ㅋ
빌미를 준 내가 잘못이지 ㅋㅋㅋㅋ 그치만 빌미라기 보단 너도 필요할테니까요
한국으로 들어오면 더 안주려고 들텐데 걱정이네요 집은 안팔리고 .... 하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고 했는데 왜이리 인생이 꼬이는건지
애랑 살면서 제대로 된 삶을 살아본적이 말레이시아 에서의 9년이었던거 같네요
아 곤지암에서의 3년도 행복은 했죠
반은 행복했고 반은 힘들었는데 ... 반의 행복도 주안에서 행복이네 ?
너로 인해 행복한게 아니었다는게 함정이네 ㅋ
너로 인해선 행복한건 .... 가끔 던져주는 돈 ? 이었네 ㅋㅋㅋㅋ 아 너무 속물이다 양양아 ㅋㅋㅋㅋ
저녁엔 울산으로 고 고 오랜만에 금요기도회 참석입니다
11시까지 기도로 달려 달려 ~!~~~~
하다보니 신세한탄 과 하소연만 한거 같은데 ㅋㅋㅋㅋ
하나님 나의 하소연 잘 들으셨지욤???
해결이 반드시 되야 합니다 ....... 지켜주시옵소서 !!
너 보다는 믿는 내가 잘되야 저 인간의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
그래서 나는 반드시 너 보다 내가 잘되야 합니다 !!!!!
반드시 이루어 주실줄 믿나이다 !! 아멘 !!
기말고사 입니다 ..... 정리해야 하는데 쉽지 않고 .... 아 .... 벅차다 진짜 ㅋ
그래도 .. 준비란걸 해 보려 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야 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