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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독학을 하기 전에

작성자KIMBO| 작성시간13.06.29| 조회수14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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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신(탱커매니져임뭬) 작성시간13.06.30 제가 운동을 하는 방법과는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 이지만....
    내용와 뜻은 제 생각과 어느정도 일치합니다.
    저야 뭐 워낙 쇠덩이 드는걸 싫어해서...문제지만...ㅎㅎ
    사실 타격이던 그레플링이던...제대로된 수련을 하려면 혼자는 불가능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저만해도 얼마전 누군가 이야기해주더군요.
    맞기를 싫어한다고...ㅎㅎ
    전 몰랐죠.
    맞기를 두려워하는건 아닌데...맞기를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더불어 들어가지 않으면...제가 뭘할수있는지 묻더라고요.
    정확한 판단이죠.
    팔길고...스킬 좋은 사람과 아웃복싱을해서 무엇을 얻을수있겟냐고.
    결과...오늘 바디샷코치한테 죽을만큼 맞았습니다.
    그래도 많이 배웠죠.
  • 답댓글 작성자 무신(탱커매니져임뭬) 작성시간13.06.30 뭐 구구절절이 이야기했지만...
    누군가 지켜보면서 잔소리해주는것만으로도 많은 발전을 이룰수잇다는겁니다...제 경험상.
    물론 같이 운동하면서 스파링을 해준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책과 동영상이 해줄수없는것이...이런것이겠죠.
    좋은 글 올려주셔서..또한번 같이 운동하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저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IMB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30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은거죠. 오프라인에 참석은 못했으나, 이런 카페 덕분에 MMA를 접할 수 있다는건 매우 좋다고 봅니다. 사실, 여건을 스스로 만든다는게 저도 정말 어렵습니다. 먹고사는 문제, 격투기에 관한 주변의 편견 등 하고 싶은걸 방해하는 환경에 타협해야 하나 늘 생각되고요.최선책이 불가피해서 차선택을 한것이 체력훈련이기에 그나마 지금의 작은것부터 출발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기회를 만들어볼까 구상중이긴 합니다.ㅎㅎ 물론 운동은 취미이기에 어느정도 제한을 둬야하지만 말이죠.^^
  • 작성자 뱃살만페도르 작성시간13.07.01 mma 칼럼 & 리뷰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KIMB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저도 많이 배워야 하는 입장임에도 너무 건방진 화두가 담긴 글을 쓴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함을 느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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