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정말 땀좀 뺐습니다.
선생님의 깜짝놀이에 우리 엄마마음친구들이 무척 즐거운 모습을 해 주니 땀이나도 정말 좋습니다~~^^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며 사랑받고 또한 부모님과 모든 이웃에게도 사랑과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린이는 우리보다 키가 작을 뿐입니다.
함부로 대해선 안됩니다.
진심을 다하여 우리의 마음과 사랑을 보이면 어린이들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요.
무조건 다 해 주는것이 아니고 경계존중을 잘 함으로서 서로 존중 해 나가야겠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가정의 행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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