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오늘은 멀리 밀양에서 마둥이 장윤서 할머님께서 어린이집을 방운해 주시고 어린이들에게 식사도움까지 해 주셨습니다.
어린이들 놀하는것도 보시고 윤서가 잠자는모습도 보시고
매우 편안한 목소리로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도 해 주시니 어린이들도 방긋방긋 웃어 주었답니다.
자녀를 맡기시면서 믿음을 가지고 맡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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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늘은 멀리 밀양에서 마둥이 장윤서 할머님께서 어린이집을 방운해 주시고 어린이들에게 식사도움까지 해 주셨습니다.
어린이들 놀하는것도 보시고 윤서가 잠자는모습도 보시고
매우 편안한 목소리로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도 해 주시니 어린이들도 방긋방긋 웃어 주었답니다.
자녀를 맡기시면서 믿음을 가지고 맡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