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까운 숲!
엄마품 태교숲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친구들에게 숲에서 만난 친구들을 이야기 해 보라고 하니 "매미!" 라고 해서 잠자는 매미를 불러와야 하는 지 고민도 해보고,
메뚜기를 메뚝 메뚝 말한다고 해서 깔깔 웃음 꽃이 피기도 했지요🤣🤣🤣
나무, 개미, 거미, 나뭇잎들 다양한 이아기를 많이 들려주며
기다란 밤꽃이 벌레인 줄 놀라기도 했답니다😅😅😅
좋은 곳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 법이지요. 아이들에게 가을에는 부모님과 함께 오기로 악속하고 내려왔습니다❤️
숲의 초록바람 사진으로나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마음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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