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녀가 안 보여서 어디 갔나 했더니
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네요
갈 장소가 많아서 좋은 직녀입니다 ㅎㅎ
직녀야 하고 불렀더니
눈으로 가라고 ~~
집안에서 나오지도 않더니만
간식 들고나오는 건 어찌 귀신처럼 알아차리는지
빨리 내놔라고 난리에요
결국 점프해서 하나 들고 갔어요
달이도 와서 하나 물고 가고~~
견우 빨리 주지 않으니 줄다리기합니다 ㅎㅎ
이제 나중에 저녁에 간식 하나씩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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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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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나오지도 않더니만
간식 들고나오는 건 어찌 귀신처럼 알아차리는지
빨리 내놔라고 난리에요
결국 점프해서 하나 들고 갔어요
달이도 와서 하나 물고 가고~~
견우 빨리 주지 않으니 줄다리기합니다 ㅎㅎ
이제 나중에 저녁에 간식 하나씩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