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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이야기

눈이 번쩍 떠지는 간식시간~!

작성자푸른별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직녀가 안 보여서 어디 갔나 했더니
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네요
갈 장소가 많아서 좋은 직녀입니다 ㅎㅎ

직녀야 하고 불렀더니
눈으로 가라고 ~~

집안에서 나오지도 않더니만
간식 들고나오는 건 어찌 귀신처럼 알아차리는지
빨리 내놔라고 난리에요

결국 점프해서 하나 들고 갔어요
달이도 와서 하나 물고 가고~~

견우 빨리 주지 않으니 줄다리기합니다 ㅎㅎ

이제 나중에 저녁에 간식 하나씩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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