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하늘의 별과 들녘의 예쁜 꽃속에서
어른들이 볼수 없는 무엇을 보네
아이들은 친구의 미소와 아빠의 따스한 웃음속에
어른들이 보지 못한 지혜를 보네
그러나 어른들은 자기 뜻대로 그들을 가둬 놓고
자신의 방식과 경험대로 따라 오라 하네
나무들과 이야기하는 아이의 동심을 빼앗고
어른같은 아일 만드는 아이 같은 어른
어린아이를 그들의 입장에서 받아 주어라
우리가 바라는 천국이 이런자의 것이라
누가 주를 믿는 소자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맷돌을 목에 메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나으리니
어린아이를 그들의 입장에서 받아주어라
우리가 바라는 저 천국이 이런자의 것이라
너희들은 돌이켜서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
이같이 자기를 낮추면 천국에서 큰 자라
어린아이를 그들의 입장에서 받아 주세요
우리가 바라는 저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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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