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으로써 나를 인내와절제로 다시한번깨달고순종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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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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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부군대 작성시간 11.07.14 샬롬~^^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함께 주님만나는 그 날까지 승리하며 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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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유 작성시간 11.07.14 할렐루야 두분을 보면 마리아가 생각납니다. 한가지일을 구했고, 주님의 가장큰 칭찬을 들었던 그 마리아의 영성이 들어가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 메뉴를 제가 잘못설정해놨나보네요,ㅋ 까페지기만 글쓰도록 해놓은다는게,,^^ 아무튼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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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주은 작성시간 11.07.20 인내와 절제로 우리를 진정한 하나님의사람으로 다듬어가시는 주님을 끝까지 붙드세요 집사님 화이팅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