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땅나무


꿀이 많아 밀원식물로도 좋으며 초여름 흰꽃송이가 무리지어 가지 끝에 피는 모습이 아름다워 관상용, 조경용으로도 가치가 매우 좋으며 이른 봄 새로 돋아나는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한다.
줄기, 열매이삭, 뿌리줄기, 줄기껍질을 약으로 쓸 수 있으며 줄기와 경피를 진주매라 하며 가을이나 겨울에 채취하여 햇빛에 말려 이용하고 꽃은 구충 풍치의 약으로 쓴다. (먹어 보니 매우쓰다.) 약리작용으로는 활혈, 거어, 소종, 지통의 효능이 있어 골절, 타박상, 골다공증 및 뼈를 튼튼히 하는데 쓰며 울혈을 풀어주는 작용이 있어 동통에 따른 통증 완화에 쓴다.
이용방안
어린 순은 식용한다. 경피(莖皮)를 진주매(珍珠梅)라 하며 약용한다.
① 가을, 겨울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② 약효 : 活血(활혈), 祛瘀(거어), 消腫(소종), 止痛(지통)의 효능이 있다. 골절, 타박상을 치료한다.
③ 용법/용량 : 0.6~1.2g을 粉末(분말)하여 복용한다(惡心(악심), 구토가 있으면 減量(감량)한다). 외용 시 粉末(분말)을 조합하여 塗布(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