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목포시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 ‘낭만과 맛의 도시’ 목포에서 펼쳐지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 마틴 캐럿 파크골프 클럽 4개 및 푸짐한 경품 추첨,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흥겨운 잔칫날
- 할렐루야 클럽, 고급 파크골프 클럽 2개 경품 당첨 및 특별상 3개 싹쓸이하며 최고의 날 맞이해
- 2026년 6월 13일(토), 부주산 국제파크골프장에서 총 500여명 참여 속 열려
목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목포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목포시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2026년 6월 13일(토) 목포 부주산 국제파크골프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목포시와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국민건강 증진, 그리고 활기찬 여가생활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김성대 목포시 체육회장은 ‘낭만의 도시, 맛의 도시,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는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편, 파크골프 동호인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관광·체육도시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첫 대회에는 선수 280명, 심판 31명, 운영위원 10명, 초청인사 15명 동호회원 150여명등 500여명이 대거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참가 자격은 2026년 목포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으로 제한되었으며, 클럽별 회원 수에 비례하여 엄격한 인원 배정을 거쳐 선발되었다.
경기는 개인전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27홀 저타수 경쟁(스트로크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고 수상자가 동타일 경우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오전에는 여자부 경기, 오후에는 남자부 경기가 펼쳐졌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영광의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 부문별 최종 수상자 현황 >
이번 대회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개인전 남자와·여자부 수장자와 특별상 수상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남자부 개인전 수상자
▲ 1위(우승): 최남석 (청호 클럽) 81타
▲ 2위(준우승): 박성규 (백련 클럽) 82타
▲ 3위: 김남수 (목포신협 클럽) 83타
▲ 4위: 김은철 (평생 클럽) 83타
▲ 5위: 정영록 (하나 클럽) 84타
■ 여자부 개인전 수상자
▲ 1위(우승): 김춘애 (미항 클럽) 86타
▲ 2위(준우승): 김복자 (해양A 클럽) 86타
▲ 3위: 정숙희 (국민금고 클럽) 86타
▲ 4위: 박복자 (스카이 클럽) 87타
▲ 5위: 김정심2 (국민금고 클럽) 87타
■ 특별상 수상자 ( 남자 )
▲ 30위: 김대호 (할렐루야 클럽) ▲ 50위: 우강원 (국민금고 클럽) ▲ 70위: 주종필 (할렐루야 클럽) ▲ 90위: 우성철 (할렐루야 클럽) ▲ 100위: 양순기 (상동 클럽)
■ 특별상 수상자 ( 여자 )
▲ 30위: 김명희 (상동 클럽)▲ 50위: 박수정 (해양A 클럽) ▲ 70위: 임은숙 (부쥬산 클럽) ▲ 90위: 오태순 (북항클럽)▲ 100위: 김현애 (신일 클럽)
마틴 캐럿 클럽 추첨과 노래·춤… 할렐루야 클럽의 화려한 잔칫날!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참가한 모든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잔칫날’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성적 집계와 함께 진행된 경품 추첨 행사에서는 최고급 마틴 캐럿 파크골프 클럽 4개를 비롯한 푸짐한 경품이 가득 쏟아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곳은 단연 할렐루야 클럽 이었다.
할렐루야 클럽은 경품 추첨에서 이찬덕 회원과 김연재 회원이 나란히 마틴캐럿 파크골프채 추첨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뿐만 아니라 남자부 30위, 70위, 90위의 특별상 3개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하며 그야말로 할렐루야 클럽 최고의 잔칫날을 만들어냈다.
대회에 참여한 동호인들은 경품 추첨과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와 춤을 추며 손뼉치고 기쁨을 함께하는 등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개인전 남·여부 각각 1등에게는 800, 2등 600, 3등 400, 4등 300, 5등 200이 상금(또는 상품)으로 수여되며, 이외에도 특별 순위인 30등·50등·70등·90등·100등에게 각각 100이 지급되는 등 동호인들의 참여 재미를 더했다.
목포시파크골프협회 오영택 회장은 이번 제1회 대회를 통해 목포시 파크골프의 활성화는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회원들이 노래와 춤으로 하나되어 즐거워하고, 행운을 나눈 모습을 보니 더욱 뜻깊다며 다음 대회에서 부터는 10위까지 수상자 수를 늘여 함께 즐거워하는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앞으로도 본 대회가 목포를 대표하는 명품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대회 관련 주요 장면을 찍은 사진 자료등이 있으시면 연락처 010 2551 1122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