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한해가 두달정도 남았는데 대회를 끝내다보니 연말이 빨리 다가온 느낌입니다!ㅎㅎ
3월달을 기점으로 만평배 첫대회를 했던게 10월5일 7회까지 올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대회열었던게 한달도 안된것 같은데 벌써 10월달이라는게 실감이 안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저 개인의 노력만이 아님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매번대회 때마다 많은분들이 만평배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해 주셨기에 올 한해대회가 잘 마칠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먼저 집행부 왕누님!
신일순(대구/대구탑,아리솔 더 테니스)님^^
한해동안 전반적인 대회진행에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한분의 건장한 남성 집행부!
류윤한(대구/한울,미리샘)님~
대회장 외에 유일한 남성 집행부ㅎㅎ
궃은일도 마다하지않고 거뜬히 앞장서서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집행부인 뼈속까지 테니스에대한 열정의피가 흐르는 여성집행부!
최순혜(대구/대구탑,아리솔,왜관천명)
공에대한 뜨거운 열정만큼 만평배 스텝으로써 헌신을 아끼지 않은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대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
20대~60대 세대를 아우르는 모든분들..
각 지역에서 새벽에 출발해야함에도 늦지않게 참석해주신 분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표정과 거친숨소리들....승부를 향해 내딛는 한발한발 나아가는 멋진모습들이 눈에 아련히 떠 오릅니다..
말이 너무길어질것 같습니다^^;;
각설하고,올해 만평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다들 부상사고없이 즐겁게 테니스와 함께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칠까합니다^^
사랑~~합니다^^!!!
ㅡ만평메디칼 대회장 정민석 드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