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바기오, CNS1(1)
여기가 CNS1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아 CNS는 일반 과정을 다루는 CNS1과 비즈니스, IELTS 등을 다루는 CNS2가 있습니다.. CNS2는 바기오 시내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NS1은 미리 가봤던 마인즈 뷰나 승마장, 그리고 보타니컬 가든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파르타 학원으로서는 아주 최적의 장소에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ㅋㅋ

본관 모습입니다.. 빌딩이 아니라 작은 가정집을 방불케 할 정도로 관리가 잘되어 있는 주변 환경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정실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실장님과 그의 사무실입니다.. 맺고 끊음이 확실하신 분으로서 역시 스파르타 어학원에 있어서는 최적의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부터 CNS1에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는 공포의 글귀들입니다..
CNS1에서 한국말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500페소, 한국돈으로 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거액을 페널티로 지불해야만 합니다..
500페소 페널티 글귀..
식당에 붙여져있는 글귀입니다.. 실제로 저희 굿모닝 필리핀 팀이 점심시간에 CNS1을 방문하여 같이 학생들과 식사를 해본 결과... 아마 필리핀 전지역에서 CNS처럼 'ONLY ENGLISH' 제도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어학원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학생들 스스로도 꼭 페널티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본인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자율적으로 하루 24시간을 영어를 사용한다는게 눈에 모이더군여..
이렇게 까지 하는데 영어가 늘지 않겠습니까...???
이런 포스터들이 학원 전체를 도배하고 있어여...ㅜㅜ 무섭져..?

처음 이런 종류의 포스터들을 보았을 때 아 자칫 잘못하면 학생들이 기분나빠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CNS에 들어오는 학생들 자체가 오직 '영어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만을 가지고 들어오는 학생들인 만큼 본인을 계속 채찍질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저런 공포스러운 포스터들이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여기서는 한국말을 몰래몰래 쓰다간 학생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는 분위기였습니다..ㅋㅋ
필리핀어학연수▶바기오, CNS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