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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1.08.30|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공짜를 좋아하는 교육감 곽노현, 무상급식에 이어 콩밥도 무상으로

 

"저는 법학자이자 교육자입니다. 법으로부터는 올바름을 배웠고, 교육으로부터

정직을 배웟습니다. 올바름과 정직이 제 인생의 나침반이자 안내자였습니다." 

 

곽노현 그사람은 원칙, 정직, 도덕성을 강조했던 '진보의 아이콘'이다.


곽노현(57)서울시 교육감은 수시로 본인이 '깨끗한 인물'임을 내세웟다. 

 

 "비리와 부패를 잡는 것은(나같은) 철저한 민주주의자만이 할 수 있는것"

"어떤 사람들은 나를 '법치주의 전사'라 얘기하는데 법과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에 강성 이미지가 부끄럽지 않다" 등이 그가 했던 발언이다.

 

세상 가장 양심적으로  아이들 밥그릇 챙기는 인자한 모습

 

나쁜 투표라며 아이들 밥그릇 뺏지 말자고 하던 넉넉한 모습

 

어느 누구 보다 법을 지키고 깨끗한 인품을 과시 하던 당당한 모습

 

검찰 수사가 나오자 야당 탄압 이라며 양심수같은 비장한 모습

 

 선의의 행위라며  어려운 사람 돕는게 죄냐(2억?) 하는 비굴한 모습

 

사실이 드러나면서 민주당의 꼬리 자르기에 당황한  씁쓸한 모습

 


‘착한 뇌물, 나쁜 수사’
 ‘광노현 팀장입니다. 고객님은 무담보 무보증으로 2억까지 가능하십니다.

선의 캐피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억을 무상송금 가능합니다’


 

곽노현은 지난 6.2 지방선거 당시 공정택 전 교육감의 비리를 언급하며 자신만이

부패 비리를 척결할 수 있는 도덕적 인물'임을 내세웠다. 유권자와 악수하면서

"사교육 꽉 잡고 부패 비리 꽉 잡는 진보 단일 후보 곽노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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