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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자~ 떠나자~ 남이 가지 않은 길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작성자김형학|작성시간25.07.02|조회수174 목록 댓글 0

## 자~ 떠나자~

이 가지 않은 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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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글을 볼 수 있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최면은 言語요, 이다.~

 

言語은~

선전, 疏通, 이념, 恐怖, 두려움 등의

道具이지요.

 

# 記號, 특히

言語가 인간 생활에서 하는 역할

 

인간

그 언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

 

# 일반적으로 be-동사가 포함된 문장은~

抽象的이고 受動的인 느낌을 풍기는 경향이

있다?

 

그와 동시에

행동 주체자의 행동에 대한 責任性이나

具體性을 惡化시키는 弱點을 가진다?.~

 

자~

오늘날 催眠은

(-재촉할 최-잠잘 면)

 

많은 사람에게 好奇心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學問的인 立場에서 보면

아직 제대로 대접을 받지 하고 있는

實情이지요.~

(瞑想自己 최면을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敎育學, 心理學相談學 및 醫學 분야에서

최면을 전공하거나

 

이 分野을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의 

극히 제한되어 있는 실정이기도 하답니다.

 

나는

최면분야를 새롭게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催眠이~

심리학이나 상담학 분야에서

생소한 은 사실이지요~.

 

프로이드

최면을 공부하고 그 催眠을 하여

意識의 세계를 하게 된 인연으로

 

精神分析學을 창시하게 되었지만,

結果的으로 그는 최면을 포기하였답니다.

 

프로이트가 최면을 포기했다는 사실 때문에

不幸하게도

 

催眠~

여러 가지로 否定的인 모습으로

최면의 역사 에 남아 있으며

 

그 영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비록 催眠

人間 變化와 심리상담 및 治療的 效果

위해서

아주 훌륭한 道具가 에도 불구하고

 

그 價値

제대로 認定 받지 하고 있답니다.

 

자~

一般的으로 알려저 있는 催眠

전통적 최면이라고 할 수 있지요.

 

傳統的인 催眠~

催眠師 中心의 指示的이며 權威的인

接近이지요~.

 

이에 비해

指示的이며 催眠者 中心

間接的인 催眠法이 개발되었는

 

이것이 바로 밀턴 에릭슨이 개발한

에릭슨 최면(Eriksonian Hypsonsis)이지요.~

 

이 에릭슨 최면은

NLP의 성립에도 決定的인 영향

미칠 정도로

 

NLP

(N-와 神經系 NeuroL-言語 Linguistic,

P-프로그래밍 Programming)

와 直接的인 큰 관련이 있답니다.

 

밀턴 에릭슨

精神科 의사로서 최면 뿐만 아니라

 

상담과 心理치료 分野로도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랍니다.

 

相談에서

칼 로저스는

인간중심 상담으로 유명하지요.~

 

그의 상담의 원리는

지존의 지시적, 권위적 상담에 對抗하여

개발된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본다면 에릭슨 최면~

로저스의 人間中心 相談의 原理

類似한 이 많다고 할 수 있답니다.

 

아울러 바로 그러한 의미에서,

治療的 차원에서

많이 알려진 최면의 원리는~

 

相談學 차원에서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나

나는 상담과 최면에 대하여 이를 理解하고,

 

이를 消化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知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올려질 

物理學으로부터의 미스터리‘ 등에서

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글은 어렵고 생소한 글이지만

문자 너머의 숨겨진 意味를

 

잘 理解하는 方向으로

읽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일단

催眠暗示 話法의 개념에 대하여

익숙해진다면

 

이 글

話法을 구사하여 內容을 說明하고 있다는

事實

쉽게 알아 차릴 있을 입니다.

 

<머언훗날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입니다.

 

에 두 갈래 이 있어

나는 사람이 덜 다닌 을 했지~

 

그리고 그것이

내 人生을 이처럼 바꿔 놓은 입니다라고>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 중에서-

 

자~ 떠나자~

남이 가지 않은 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 우선 이글에 사용되는 用語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시다.

 

# General Semanics:

폴란드 출생의 미국의 수학자, 논리학자, 과학자 

언어학자인 ’코집스키

 

체계화하여 창시한

일종의 行動主義的 言語 理論이지요.

 

이것은 記號, 특히

言語가 인간 생활에서 하는 역할

 

인간이

그 언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

연구하는 言語 理論으로

 

# 언어의 抽象的인 의미

具體的으로 그 이 指示하는 사실과의

혼동에서 생기는

 

言語生活 上의 장애를 막는 을 

목표로 한답니다.

 

## E-Prime:

English-Prime의 略字로서

 

코집스키의 제자인 블랜드가 고집스키의

死後 15년 후인

1965년에 발표한 理論이자 用語이랍니다.

 

이것은 영어에서 흔히 상용되는 모든 형태의

be-동사를 省略생략하여

단순한 句文과 어휘를 만드는 을 의미하지요.~

 

# 일반적으로 be-동사가 포함된 문장

抽象的이고 受動的인 느낌을 풍기는 경향

있어요.~

 

그와 동시에

행동 주체자의 행동에 대한 責任性이나

具體性을 惡化시키는 弱點을 가진답니다.

 

따라서 be-동사를 생략으로써

그와 같은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데요.

 

를 들어,

’그 영화가 좋았다. (The movie was good).‘라는

be-동사

포함된 表現을 E-프라임 언어로 번역한다면,

 

’나는 그 영화가 좋았다. (I like the movie).‘라는

文章이 될 수 있지요.

 

前者의 표현에서는

막연하게 ’영화가 좋았다.“라고

하였기에 具體性이 생략 되었지요.

 

하지만

後者의 문장에서

 

話者가 직접적으로 ‘영화가 좋았다.’라고

으로써

自身의 責任과 함께 具體性을 보여 준답니다.

 

최면상담은~

언어 使用에서 매우 敏感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一般意味論과 함께 특히 인간의 行動

지칭할 ,

 

가끔 E-프라임 언어를 즐겨 사용하고 있음

보게 될 것입니다.

 

E-프라임的 서술에서 언어 표현에서

be-동사의 사용(조동사의 형태를 제외하고)을

하고자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조금 더 技能的이고 線型的이며

과정中心的 형태의 言語가 만들어지니까요.

 

結果的으로

E-프라임 言語는 be-동사가 만들어 내는

절대적인 관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를 들면

영어에서 ‘ I am depressed(우울하다.).’라는

했을 의 느낌

 

I depress myself(나는 나 자신을 우울하게 한다).

또는

I feel deplessed(나는 우울함을 느낀다.}‘ 라고

했을 

 

느낌

각각 어떻게 다른를 確認해 보자~.

 

아마 여기서 우리는

內的으로 느낌이 달라졌음을 눈치챘을

것입니다.

 

물론 첫 번째 문장에서는

be-동사가 사용되었고,

뒤의 두 문장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들 문장을 잘 보면,

be-동사가 사용된

 

첫 번째 문장은 하나의 선언이 되며,

=우울‘이라는 공식을 成立시키지요~.

 

즉 ’나는 우울한 사람‘일 이며

그 어떤 다른 도 아니라는 인상주게

됩니다.

 

자~

하지만 잘 생각해 보자~

 

물론 나는 우울한 氣分을 느낀 가 많다고

할지라도 늘 그러한 은 아니랍니다.

 

나는 全人的인 存在로서

때때로 氣分이 좋을 

있으며

즐겁거나 幸福할 도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나는 곧 우울이다.‘라는 느낌을

전달해 주는

 

첫 번째 문장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에 대하여

’He is bad(그 사람은 나쁘다.)‘라고 말할 

비슷한 狀況을 經驗하게 되지요.~

 

즉, 이 表現은

그 사람 =나쁜 사람‘이라는 等式

聯想시키면서

 

그의 다른 들을 모두 생략하고 除去하며

그의 모든 것

나쁜 것이라는 식으로 해석하게 하는 

발휘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表現을 할 

그의 特定한 行動이나 性格에 焦點을 두고

 

그 이 나쁘다고 하는 이지

그 사람 전체

否定하고자 이 아닐 입니다.

 

를 들어,

’그는 아이들에게 그러한 으로 고함을 지르곤

하는데,

그럴 마다 나는 가 나며 짜증이 난다.~‘라고

말한다면

 

보다 具體的으로

그의 행동을 짐작할 수 있고,

 

내가 왜 그 사람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는 에 대해서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지요.~

 

하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個人의 特定한 行動에 대한 묘사를 생략하고~

그냥 ’그 사람은 나쁘다.‘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그렇게 될 

그 말을 듣는 다른 사람은 단지

 

그 사람=니쁜 사람‘이라는 等式 에서

그의 모든 행동이나 모습을 否定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에게는 좋은 이 많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된 

아이들에게 그렇게 고함지르는 행동‘ 일 뿐인데

 

앞에서처럼  be-동사가 使用됨으로써

오히려

문제를 크게 키운 이 되어 버렸답니다.

 

이렇게 볼 

be-동사

그 자체가 문제를 만든다기보다는

 

우리가 be-동사를 사용함으로

結果的으로 問題가 야기된다고 할 수 있어요.~

 

오핸런과 와이너-데이비스는

최면 상담의 精神에 符合하는

 

다음과 같이

特別한 言及을 하였는데요~.

 

...創意的이고 思慮 깊은 言語의 使用이야말로

變化는 不可避한 이다.‘ 라는

 

認識을 심어 주는 맥락을 創造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間接的인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랍니다.

 

당신은

이 의 意味를 理解할 수 있겠는가?

 

특별히 당신 內面과의 對話를 할 때 

뿐만 아니라~

 

과 對話를 할 경우에도 作用하는

言語의 重要性을 당신은 알겠는가?

 

앞으로

최면(상담)의 정의에 따라서

 

# 에릭슨의 活用을 한 접근과 그것이

로저스의 인간 중심적 접근

 

어떻게 比較될 수 있을

대해서 檢討하기로 하기로 하고

 

# 두 사람의 이론들을 잠시 훑어보고,

現代 物理學의 神祕에 대해서 살펴보고,

 

# 최면과 최면상담에 대해서 보고,

절충주의, 상담 과정, 촉진적 치료적 관계

같은

주제들에 대해서는 탐색해 보기로 하고,

 

# 구체적인 최면 상담의 전략들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 주로 최면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함께 사용될 수 있는

 

해결중심 단기치료 기법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를 보여 주는

 

내담자와 상담자의 대화 내용을 보기로

할까 합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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