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六神 物象 (5)
자~
寅申은 機械, 巳申 刑合은 法의 物象
-이 글은
인문학(서양철학과 동양철학) 제151번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My 핸드폰으로 보고 싶어요~
My 핸드폰
google 입력창에~
Law Life.kr
이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시면 더 좋아요.~
# 더 많은 글을 볼 수 있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 寅申은
工業星으로 둘 다 같은
機械類입니다.
工學徒나 整備士의八字를 보면
이를 실감하기 쉽습니다.
대개
運輸 등의 物象으로
職業을 삼거나 活人 하면~
橫厄을 免 한답니다.
(業象代替)
♣ 參考:
四猛의 沖:
사맹의 글자가 沖할 때는
☀먼저 祿에 해당하는 天干의 글자가
있는지를 살핍니다.
☀ 그것이 가장 危重한 결과로
나타날 때가 많지요.
同類 相沖은
분명하게 잃는 하나가 있습니다.
자~
巳申 刑合은 法의 物象이지요.
巳申이 動하면~
法的 사건이 따르기 쉽답니다.
이때는 대략
매매, 분실, 도난, 갈취, 습득, 충돌 등의
물상 나들이가 있답니다.
예를 들면
xx 甲申 甲辰 xx
이 甲辰 일주는
巳년 巳申 刑과 六合으로~
(辰巳 羅網은 안 보나?)
승용차를 盜難 당하는 물상의
나들이를 겪으며
肉親과 身上의 禍厄을 免 했답니다.
♣ 參考:
丙辛과 巳申合水의 合作:
電波, 油類 물상이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