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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프로메테우스적 기질(5) NT(프로메테우스)는 未來가 重要하며 지나간 過去는 關心이 없답니다.

작성자김형학|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0

## 프로메테우스적 기질(5)

NT(프로메테우스)는

未來가 重要하며 지나간 過去는 關心

없답니다.

 

 심리/기질/뇌과학 149

프로메테우스적 기질 (4)에서

이어지는 이랍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 나의 運命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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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글   있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다음

무슨 이 일어날 인가가 重要하답니다.

 

歷史를 모르는 사람

過誤를 되풀이한다는 경고처럼~

 

過去

未來의 方向을 提示해 주고요.

歷史의 수수께끼를 푸는 手段일 뿐이지요.

 

NT(프로메테우스)는

失手의 되풀이를 원하지 않는답니다.

 

過去의 失手를 생각하는 만도

끔찍한데요.

 

그도 모자라 그런 行動을 되풀이하는 

기절할 일이지요.

 

 #原理를 충분히 理解하면~

失手를 반복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므로 일하는 과정에서의 失手,

특히

論理的인 失手를 指摘당하면~

 

NT(프로메테우스)는

몹시 수치스러워한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는

일단 기술이나 이론을 완전히 숙지한 後~

 

도전과제로 옮겨가는 성격이지요.

 

일에서든 놀이에서든

행동 順序와 理由를 알리는 規則~

통달하고요.

 

필수 기술들을 완전히 익힌 後에야~

다른 도전으로 눈을 돌린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일이든 旣存 일이든 간에~

 

항상 모든 일에서 기량이 向上되기를

바란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는

주위 사람들의 動機나 思考方式~

推論할 때

 

自身의 經驗을~

머릿속의 어떤 운영체계에 끼워 맞춰

생각하려 하고요.

 

때때로

直接經驗을 놓치고 말기도 한답니다.

 

事件이 일어났을 

어떻게그 事件이 일어났는지에

沒頭하여~

사건의 생생한 면을 놓치기도 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NT(프로메테우스)는

 

의 물결 속에

몸을 싣고 함께 흘러가는 이 아니라~

 

비켜나서 혹은 떨어져서 상관없다는 듯

흘러가는 물결~

멍하게 바라보는 傍觀者이기도 하지요.

 

자~

이처럼 거리를 두는 태도 때문에

 

나중에 가서야~

人間關係를 후회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특히 ‘感情’ 발달이 덜 된

NT(프로메테우스)

 

自身에게 맞지 않는 異性~

배우자로 삼는 失手를 저지르기도 하지요.

 

자~

포레스터의 小說에 나오는

주인공의 결혼식 장면에서~

 

그러한 悲劇이 잘 드러나 있는데요.

 

-‘따라 하십시오.’ 목사가 말했다.

‘나, 호라티오는

마리아 엘렌을 아내로 맞아....’

 

흔블로워는

마음속으로 自身의 잘못된 판단~

 

뒤집을 수 있는 기회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마리아는

그의 아내가 될 만한 여자

아니였다.

 

물론 그는 누구와 결혼할 인물

못 되지만~,

 

分別力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마지막 순간에라도~

 

결혼식을 깨고, 교회를 뛰쳐나가

自由로운 몸으로 돌아갔을 이다.

 

‘서로 의지하며 ...’

 

는 목사의 말을 기계처럼~

따라 하고 있었다.

 

옆에는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고서

마리아가 서 있었다.

 

그녀는 幸福에 젖어 있었다.

그를 너무나 사랑했다.

 

사랑하지 않으면 좋을 텐데~.

그는 그녀에게

 

차마 그런 잔인한 

할 수 없었다.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할 

맹세합니다.’

 

혼블로워

목사의 말을 따라 했다.

 

그는 이제 끝이로구나하고

생각했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법적인 혼인 절차는 끝난 셈이다.

 

서약을 했으니

이제 돌이킬 수 없다.

 

그는 일주일 전의 일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일주일 前 마리아는

그의 팔에 안겨서 흐느끼며

사랑 고백을 했고~.

 

그는 그녀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마음이 너무 약한 건가?

너무 정직한 건가?

 

그녀를 배반할 의도와 함께~

그녀를 이용할 수 없었다.

 

그녀의 말을 들었던 그 순간,

부드러운 그녀의 입맞춤을 받았던

 

그 순간부터~

 

以後의 모든 結果들, 신부 드레스,

성 토머스 교회에서의 결혼식,

 

달갑지 않은 애정의 모호한 미래,

이제어쩔 수 없게 되었다.-

 

(포레스터

<혼블로워, 성급한 사람>)

 

자~

때때로 NT(프로메테우스)들은

他人의 情緖的 反應에 매우鈍感해서~

 

對人關係의 微妙한 점을 感知하지

한답니다.

 

사람들은

NT(프로메테우스)의 함께 있으면

 

자신을 眼中에도 두지 않는 것 같은 氣分

들어~

 

不快해지고 그에게 敵愾心느껴

人格的으로

非難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면 NT(프로메테우스)는

당황해 反論을 퍼지도 하고 만답니다.

 

하지만 NT(프로메테우스)는

을 신랄하게 하고 비꼬기를 해서~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을 묵살시킬 수 있답니다.

 

 진흙으로 人間을 創造한~

그리스 신 프로메테우스의 神話를 살펴보면

 

NT(프로메테우스)의 精神世界를 理解하기

쉽답니다.

 

生命力이 없는 조각상에 失望한

프로메테우스는 미네르바에게 도움을 청한다.

 

미네르바

그를 하늘데려가 太陽의 이륜차에서~

(-丙丁)을 훔칠 수 있게 하지요.

 

프로메테우스

그 도둑질의 代價~

 

열린 하늘 아래 쇠사슬로 단단히 결박된

신세가 되었답니다.

 

굶주린 독수리(庚辛 金)

매일 그의 肝(甲乙木)을 쪼아 먹는다.

 

밤이 되면 프로메테우스는

절벽에 매달린 채~

 

된 서리와 칼바람을 맞으며(壬癸)

끝없는 고통을 견딘다.

 

낮시간(丙丁火=巳午未時)에 쪼아 먹힌 肝~

동안 (壬癸=亥子丑時) 다시 생겨나고요.

아침(甲乙-寅卯辰時)이 되면 또 쪼아 먹힌다.

 

*프로메테우스

하늘에서 도둑질하면서까지~

 

人間을 無知에서 구해냈지요.

 

프로메테우스로 인해

人類는 發展하고 科學 技術이라는 선물

얻은 셈이지요.

 

이에 관하여는

My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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