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메테우스적 기질(5)
NT(프로메테우스)는
未來가 重要하며 지나간 過去는 關心이
없답니다.
-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149번
프로메테우스적 기질 (4)에서
이어지는 글이랍니다.-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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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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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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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가 重要하답니다.
歷史를 모르는 사람은
過誤를 되풀이한다는 경고처럼~
過去는
未來의 方向을 提示해 주고요.
歷史의 수수께끼를 푸는 手段일 뿐이지요.
NT(프로메테우스)는
失手의 되풀이를 원하지 않는답니다.
過去의 失手를 생각하는 것만도
끔찍한데요.
그도 모자라 그런 行動을 되풀이하는 것은
기절할 일이지요.
#原理를 충분히 理解하면~
失手를 반복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므로 일하는 과정에서의 失手,
특히
論理的인 失手를 指摘당하면~
NT(프로메테우스)는
몹시 수치스러워한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는
일단 기술이나 이론을 완전히 숙지한 後~
도전과제로 옮겨가는 성격이지요.
일에서든 놀이에서든
행동 順序와 理由를 알리는 規則을~
통달하고요.
필수 기술들을 완전히 익힌 後에야~
다른 도전으로 눈을 돌린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일이든 旣存 일이든 간에~
항상 모든 일에서 기량이 向上되기를
바란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는
주위 사람들의 動機나 思考方式을~
推論할 때
自身의 經驗을~
머릿속의 어떤 운영체계에 끼워 맞춰
생각하려 하고요.
때때로
直接經驗을 놓치고 말기도 한답니다.
事件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그 事件이 일어났는지에
沒頭하여~
사건의 생생한 면을 놓치기도 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NT(프로메테우스)는
삶의 물결 속에
몸을 싣고 함께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비켜나서 혹은 떨어져서 상관없다는 듯
흘러가는 물결을~
멍하게 바라보는 傍觀者이기도 하지요.
자~
이처럼 거리를 두는 태도 때문에
나중에 가서야~
人間關係를 후회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특히 ‘感情’ 발달이 덜 된
NT(프로메테우스)는
自身에게 맞지 않는 異性을~
배우자로 삼는 失手를 저지르기도 하지요.
자~
포레스터의 小說에 나오는
주인공의 결혼식 장면에서~
그러한 悲劇이 잘 드러나 있는데요.
-‘따라 하십시오.’ 목사가 말했다.
‘나, 호라티오는
마리아 엘렌을 아내로 맞아....’
흔블로워는
마음속으로 自身의 잘못된 판단을~
뒤집을 수 있는 기회는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마리아는
그의 아내가 될 만한 여자가
아니였다.
물론 그는 누구와 결혼할 인물도
못 되지만~,
分別力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마지막 순간에라도~
결혼식을 깨고, 교회를 뛰쳐나가
自由로운 몸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서로 의지하며 ...’
그는 목사의 말을 기계처럼~
따라 하고 있었다.
옆에는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고서
마리아가 서 있었다.
그녀는 幸福에 젖어 있었다.
그를 너무나 사랑했다.
사랑하지 않으면 좋을 텐데~.
그는 그녀에게
차마 그런 잔인한 말을
할 수 없었다.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을
맹세합니다.’
혼블로워는
목사의 말을 따라 했다.
그는 이제 끝이로구나하고
생각했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법적인 혼인 절차는 끝난 셈이다.
서약을 했으니
이제 돌이킬 수 없다.
그는 일주일 전의 일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일주일 前 마리아는
그의 팔에 안겨서 흐느끼며
사랑 고백을 했고~.
그는 그녀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마음이 너무 약한 건가?
너무 정직한 건가?
그녀를 배반할 의도와 함께~
그녀를 이용할 수 없었다.
그녀의 말을 들었던 그 순간,
부드러운 그녀의 입맞춤을 받았던
그 순간부터~
以後의 모든 結果들, 신부 드레스,
성 토머스 교회에서의 결혼식,
달갑지 않은 애정의 모호한 미래,
이제는어쩔 수 없게 되었다.-
(포레스터의
<혼블로워, 성급한 사람>)
자~
때때로 NT(프로메테우스)들은
他人의 情緖的 反應에 매우鈍感해서~
對人關係의 微妙한 점을 感知하지
못한답니다.
사람들은
NT(프로메테우스)의 함께 있으면
자신을 眼中에도 두지 않는 것 같은 氣分이
들어~
不快해지고 그에게 敵愾心을느껴
人格的으로
非難을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면 NT(프로메테우스)는
당황해 反論을 퍼지도 못하고 만답니다.
하지만 NT(프로메테우스)는
말을 신랄하게 하고 비꼬기를 잘해서~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을 묵살시킬 수 있답니다.
♣ 진흙으로 人間을 創造한~
그리스 신 프로메테우스의 神話를 살펴보면
NT(프로메테우스)의 精神世界를 理解하기
쉽답니다.
生命力이 없는 조각상에 失望한
프로메테우스는 미네르바에게 도움을 청한다.
미네르바는
그를 하늘로데려가 太陽의 이륜차에서~
불(火-丙丁)을 훔칠 수 있게 하지요.
프로메테우스는
그 도둑질의 代價로~
열린 하늘 아래 쇠사슬로 단단히 결박된
신세가 되었답니다.
굶주린 독수리(庚辛 金)가
매일 그의 肝(甲乙木)을 쪼아 먹는다.
밤이 되면 프로메테우스는
절벽에 매달린 채~
된 서리와 칼바람을 맞으며(壬癸)
끝없는 고통을 견딘다.
낮시간(丙丁火=巳午未時)에 쪼아 먹힌 肝이~
밤동안 (壬癸=亥子丑時) 다시 생겨나고요.
아침(甲乙-寅卯辰時)이 되면 또 쪼아 먹힌다.
*프로메테우스는
하늘에서 도둑질하면서까지~
人間을 無知에서 구해냈지요.
프로메테우스로 인해
人類는 發展하고 科學 技術이라는 선물을
얻은 셈이지요.
이에 관하여는
My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