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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자~ #尊重正敎分 第13~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에 관해 살펴볼까요?

작성자김형학|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자~

#尊重正敎分 第13~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에 관해

살펴볼까요?

 

- 이글

인문학(서양철학과 동양철학) 152번에서

이어집니다. -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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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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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尊重正敎分 第13~

 

일상생활에서

금강경이나 이 경의 四句偈 사구게 만이라도

지니고 잘 따라서 하면~

 

꼭 법당가는 보다 그 공덕

더 훌륭하답니다.

 

특별히 聖地나 聖物, 형상

집착하지 말아야 한답니다.

 

즉 이 이 있는 , 그 자체가~

소중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므로

이 經은 인간뿐만 아니라~

하늘이나 아수라까지도 공경한답니다.

 

# ‘또 수보리야,

어디서나 이 經을 말하되 사구게만이라도

말한다면

 

지금

금강경이 놓여 있는 그 자리~

 

온 세계의 하늘 무리나 세상 사람이나

아수라들이 모두가 공경하기를~

 

부처님의 과 같이 할 이거늘,

 

하물며

어떤 사람이 끝까지 다 지니어

읽거나 외울 이겠는가.~

 

수보리야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은 가장 높고 제일이고

회유한 법을 성취하게 되리니~.

 

이 經이 있는 

바로 부처님과 지혜로운 스승들이~

계신 이 되느니라.’

 

󰁵 復次 須菩提 隨說是經 乃至四句偈等

當知此處一切世間天人阿修羅

게應供養 如佛塔廟 何況有人 盡能受持讀誦

 

須菩提 當知 是人成就最上第一稀有之法

若是經典所在之處 則爲有佛若尊重弟子

 

자~

# 깨달음은 특별한 이 아니라~

우리 마음 에 이미 가지고 있는 

이랍니다.

 

자~

# 아수라장의 유래를 살펴볼까요?

 

천상, 인간, 아수라의 삼전도

지옥, 아귀, 축생의 三惡道~

 

중생이

自己가 지은 에 의해~

 

生死를 반복하여 輪廻하는~

여섯 개의 이랍니다.

 

도리천에는

하늘 무리와 아수라가 함께 사는데,

 

도리천의 왕은

제석천왕(인드라神)이라 부른답니다.

 

하늘 무리는 을 의미하며

인간보다 수승한 天上의 存在들이지요.

 

아수라~

조로아스터교의 아베스타에 나타나는

神이지만,

 

이란 神話에서는 아후라로 나타난답니다.

 

하늘 무리 deva

아수라와 함께 善神이었으나

 

이란 신화에서 거꾸로 격하되어

demon으로 악마가 되어 버렸답니다.

 

그러나 금강경에서는

둘 다 불법 수호의 神으로 쓰였답니다.

 

하늘 무리에게는~

좋은 음식은 있으나 예쁜 여자가

부족하고,

 

아수라에게는~

예쁜 여자는 있으나 좋은 음식이

不足하였답니다.

 

그래서

서로 상대방의 에 을 내니~

항상 싸움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아수라장이란~

말도 여기서 나온 이랍니다.

 

하지만 이 두 무리도~

금강반야바라밀경을 듣고

공경하는 에서는 같답니다.

 

자~

가장 높아서 따를 이가 없고,

제일이어서~ 모든 법보다 뛰어나고요.

 

회유하여서 퍽 드문 법을 성취하기~

때문이지요.

 

금강경이 있는 

부처님과 제자들이 있는 이 된답니다.

 

금강경을 잘 받드는 이~

그 만큼 거룩하다는 이지요.

 

이것이 이 經의 受持 讀誦~

훌륭한 첫째 理由이랍니다.

 

 설법을 듣는 은~

福德의 종자, 지혜의 種子를 심는 이지요.

 

그 法을 로 만들어 놓은 이~

이지요.

 

따라서 이 있는 은~

바로 부처님이 계신 이고요.

부처님 제자들이 계신 이랍니다.

 

을 소중히 간직하면~

이 바로 道亮 도량이지요.

 

塔廟의 原語(사당묘)

싸이땨 부후타 caitya bhuta로서~

과 가 있는 을 말한답니다.

 

초기 經에서 나타나는 제띠야 cetiya~

불교의 塔廟를 지칭하는 이 아니 얘요.

 

여러 종교의 수행자들이 거주하며

예배드리는 이었으며~

부처님도 이에 많이 머물렀답니다.

 

그만큼 불교 寺院에서

불상이나 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는 신성한 

탑묘라 표현하였답니다.

 

 이 있는 은~

바로 그와 같이 神聖하다는 의미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가르침~

 

 깨달음이란?

어떤 특별한 이 아니라

 

우리 마음 ~

이미 가지고 있는 이지요.

 

하지만 중생

어떤 形相이나 특별한 聖地나 句節,

聖物

 

집착하기 때문~ 모를 뿐이랍니다.

 

이미 2000년 전에 사라진 우상

숭배하다 보니~

 

聖地를 自己들만이 지키려고

서로 죽이고 싸우고는 하지요.

 

같은 종교 안에서도

敎理의 解析이 달라~

서로 갈라져서 싸운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이 온통 싸움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눈에 보이는 어느 성스럽게 여기는

장소

 

文字로 나타나는 文理解釋

집착하기 때문이랍니다.

 

 마음으로 느끼면~

바로 그이 聖地이고요.

 

마음으로 깨달으면~

문자해석

그토록 매달릴 이유가 없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노릇인가?

 

우리 중생들의 삶 또한 마찬가지이지요.

 

굳이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있는

적멸보궁에 가야만 영험한 을~

얻는 이 아니랍니다.

 

자~

그 믿음 자체가 마음이지요.

 

종범스님은 이를 경계하여

‘경전을 말로만 이해하면

경전을 암송하는 誦經에 그친다.

 

송경을 한 다음에는

옛 거울에 자기 마음을 비춰보듯이

看經을 해야 성불할 수 있다.

 

그러나 경을 읽다가

글자에 빠져 문자에 의존하고

 

실상을 보지 못하는 함정

걸리는 을 조심하라.

 

송경에 그치면

총명은 얻지만 지혜는 없다. 고

하였답니다.

 

자~

法條文을 解析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지요.

 

法 制定의 原 趣旨를 이해하지 하고

文字에만 매달리다 보면~

원래의 이 왜곡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法學을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이런 格言이 있답니다.

 

You can not see the wood

for the trees.

 

나무를 보다가 을 보지 하는

를 범하지 말라.~

 

자~

經이 있는 자리

부처님이 계신 이고요.

 

 깨달은 마음이 있는 이 바로~

부처님이 계신 이랍니다.

 

그래서

일찍이 달마대사가

 

네가 바로 부처다.~ 라고

하지 않았겠는가?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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