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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우리는 눈의 움직임은 물론 눈에 보이는모든 동작을 자동적으로 모방?

작성자김형학|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우리는 의 움직임은 물론

눈에 보이는모든 동작을 자동적으로 모방?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150번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 나의 運命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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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우리가 그렇게 盲目的으로 따라가는 

의 움직임만이 아니지요.

 

우리의 

으로 보이는 모든 動作

 

自動的으로~

모방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가장 확연하게 보여 주는 증거

 

원숭이들을 대상으로

뉴런의 電氣的 활동을 측정한 연구에서

나왔답니다.

 

파르마대학교의 자고모 리졸라티

동료들은

 

물건을 손으로 잡는 동작과 관련된~

신경세포를 연구하고 있답니다.

 

이들은

잡는 동작의 종류에 따라~

 

關與하는 뉴런이 다르다는 사실

알아냈답니다.

 

원숭이가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손가락을 利用해~

땅콩과 같은 작은 물건을 정확히 쥘 

 

손 전체를 이용해~

연필과 같은 물건을 힘 있게 쥘 

活性化되는 뉴런이 서로 달랐답니다.

 

동작 統制와 관련된 뇌 부위(전운동피질)

이런 종류의 잡는 動作들을 表象하는~

뉴련이 모여 있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뉴런 가운데

일부

 

원숭이가

물건을 잡을 에 만 活性化 되는 

아니었답니다.

 

실험자가

물건을 잡는 동작을 원숭이가 볼 도~

마찬가지로 活性化되었지요.

 

그리고

원숭이가 땅콩을 쥘 때 반응했답니다.

 

이런 뉴런을 가리켜

이제 “겨울 뉴런”이라고~

부른답니다.

 

결국 겨울 뉴런이 표상하는 어휘에는

행위의 실행뿐만 아니라~

행위의 관찰까지도 포함되는 이지요.

 

자~

마찬가지 

인간의 에서도 일어난답니다.

 

우리가 움직일 면~

의 운동 영역

特定的인 패턴으로 活性化된답니다.

 

뇌 영상이 초창기에 밝혀낸

놀라운 사실 가운데 하나~

 

이런 활동 패턴

우리가 동작을 준비할 

 

그저 動作을 想像할 에도~

똑같이 일어난다는 이었지요.

 

누군가가 동작을 취하는 을 볼 에도~

같은 이 일어난답니다.

 

우리가 직접 동작을 취할 도~

活性化되는 바로

그 部位가 活性化되는 이지요.

 

자~

 물론 가장 큰 차이

우리가 實際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點이지요.

 

우리의 

다른 사람의 동작을 볼 

이렇게 反應한답니다.

 

자~ 그런데요.

 가끔은 이

 

우리 자신의 動作을 방해하고요.

때로는 당혹감을 안겨 주기도 한답니다.

 

나의 삼촌은 한쪽 다리를 못 쓴답니다.

내가 어렸을 때 삼촌 옆에서 걸어갈 

 

삼촌처럼 절뚝거리며 걷지 않으려고~

대단히 集中해야 했답니다.

 

이렇게 을 모방하려는 경향이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이~

투렛 症候群이랍니다.

 

투렛증후군

뇌의 운동계, 특히 틱 症狀~

 

(본인도 어쩔 수 없이 씰룩거리는 경련

반복적으로 하거나~

짧은 소리를 반복해서 내는 症狀 -옮긴이)

 

과 관련된 部位에 장애가 생긴 질환이지요.

 

여기에 걸리면~

아무런 目的없이 동작을 反復하거나

계속해서 외쳐댄답니다.

 

이 장애를 처음 報告한 사람

프랑스 의사질 드라 투렛이지요.

 

그의 이름을 따서

루렛 症候群이라고 부른답니다.

 

투렛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은

주위 사람이 행하는 을~

계속해서 模倣하려는 强迫을 보인답니다.

 

기침을 하고 재치기를 하고

몸을 긁적이는 을 따라 한답니다.

 

이렇게 되면~

본인의 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도 곤란해진답니다.

 

# 모방

다른 사람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한 ~

 

모방은 知覺과 비슷하답니다.

 

생각 없이~

自動的으로 이루어진답니다.

또 아주 쉬워 보인답니다.

 

우리가 모방하는 기계를 만들려고 할 에야~

비로소 모방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된답니다.

 

나는 상대방이 팔을 움직이는 을 보고요.

똑같은 동작을 쉽게 따라 한답니다.

 

상대방의 팔 動作

나의 망막에 빛의 패턴을 만들어 내면~

나의 가 이를 해석한답니다.

 

자~ 그렇다면

나의 

계속적으로 바뀌는 일련의 視覺的 패턴

 

 

어떻게 나의 팔

똑같은 동작을 만들어 내라는~

명령으로 바꿀까?

 

일단 나는 어떤 근육이 동원되는 지를~

볼 수 없지요.

 

게다가 아이의 동작을 모방한다면~,

나의 팔 길이가 훨씬 길 테니까

 

같은 동작을 얻기 위해~

나의 팔에 내리는 명령이 달라져야 하지요.

 

자~ 컴퓨터를 설계할 

이와 똑같은 문제에 마주치게 된답니다.

 

음성인식 워드프로세서를 例를 들면,

기계

 

내 목소리가 만들어 내는 음향 진동 패턴

 

어떻게 프린터에 글자를 찍어 내라는

명령으 로바꾸는 일까?

 

해결책

둘 사이의 간극을 연결해 주는~

내부 모형을 만드는 이지요.

 

워드프로세스의 경우,

이런 내부 모형은 單語가 된답니다.

 

입력물(음향 진동)이 單語로 번역되고요.

단어가 프린터에 출력물

(문자와 기호들로 이루어진 연속물)~

들어가는 이지요.

 

動作의 경우~

내부 모형은 바로 行爲의 目的이지요.

 

동작

그 自體로는 애매하답니다.

 

철학자 존 설이 지적했듯이,

 

우리가 서쪽으로 걸어가고 있는

누군가를 만나면~

 

가 길 건너 빵집으로 가는지~

파타고니아로 가는지 모르지요.

 

하지만~

우리는 베이스主義者 이랍니다.

 

어떤 

그의 目的이 될 可能性이 높은지~

미리 알기 때문

 

이런 애매함을 事前에 除去할 수 있지요.

 

아이들이 모방놀이에서 범하는 ‘실수

演劇함으로써~

 

目的이 얼마나 중요한지 立證해

보일 수 있여요.

 

는 유아를 탁자 건너편에 앉히고

내가 하는 로~

똑같이 따라 하라고 말한답니다.

 

내가 오른손을 들어 올린다.

그러자~

아이가 왼손을 들어 올린다.

 

자~

은 실수 일까?

 

아이는 똑같은 손을 움직이지 않는다.

 

대신 거울처럼 行動한답니다.

 

가 왼손으로 왼쪽 귀를 만진다.

 

아이는 이번에도 거울처럼~

오른손으로 오른쪽 귀를 만진다.

 

이제 손을 가로질러~

왼손으로 오른쪽 귀를 만진다.

 

아이

손을 가로지를 줄을 몰라요.

 

그래서

代身 왼손으로 왼쪽 귀를 만진답니다.

 

자~ 이것은 실수일까?

 

아이는 손을 가로지르는 動作

그대로 따라 하지 못했여요.

 

하지만~

왼쪽 귀를 만진다는 目的은 따라했지요.

 

아이는 나름대로 현명하게도,

가까운 을 이용해서~

이 目的을 이루어 냈답니다.

 

자~ 이제 아이에게

정말로 어려운 을 시켜보자~.

 

탁자 중앙에 거대한 버튼이 있다.

 

나는 허리를 굽혀 이마

버튼을 누른다.

 

자~

아이가 이을 해낼 수 있을까?

 

아이가 어떻게 할지는~

내 손에 달려 있지요.

 

만약 날씨가 추워서

내가 손으로 담요를 쥐고

어깨를 감싸야 하기 때문에

 

이 자유롭지 하다면~.

아이

自己 손으로 버튼을 누른답니다.

 

아이는 내 目的

버튼을 누르는 이라 생각하며~,

 

自己 손으로 버튼을 누를 이지요.

 

아이는 내 目的

버튼을 누르는 이라 생각하며,

 

만약

내 손이 自由로웠다면~

 

가 손을 써서 버튼을 눌렀으리라

여긴답니다.

 

만약

내가 손을 버튼양쪽에 대고 있어서

명백히 自由로운 狀況이라면~,

 

아이는

이마로 버튼을 누를 이다.

 

아이는 내 목적이

이마로 버튼을 누르는 이라 생각한답니다.

 

자~ 누군가를 모방할 

우리는 상대방의 동작을 유심히 지켜보지만~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지는 않는답니다.

 

  動作을 통해~

그 사람의 정신에 들어있는 무엇,

 

즉 동작의 목적을 파악하고자 한답니다.

 

이어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 動作을 취함으로써~

그를 모방한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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