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거진 기사

2011 0806 진유진 선배님 인터뷰

작성자이소현|작성시간11.08.08|조회수1,369 목록 댓글 1

Q: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A:이름은 진유진 입니다. 현재 학교와 미래의 직장때문에 서울에서 거주한지 6년째이구요

2006년에 성화여고를 졸업했고 2006년 3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입학했어요.
2010년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학원을 입학해서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사 과정 마지막 학기를 보내면서 연구중이고 그동안 실험 및 연구한 주제로 논문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 또 작년에 약사면허를 취득하여 현재 대한약사회 소속 대한민국의 '약사'입니다.

내년에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학원 약제학 석사 학위 취득 및 졸업 예정이에요.  

 

Q: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A:저는 어렸을 때 부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화장품 업계에서 하는 연구의 수준에 대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왔어요. 효과보다는 컨셉위주의 판매가 주를 이루고 있거든요. ^^ 그래서 피부와 피부흡수제형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연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했고 제가 그런 사람이 되기로 결정했어요. ^^
그래서 저는 피부적용제제에 전문가이신 훌륭한신 지도교수님 아래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구요, 장차 미국에서 박사학위와 MBA를 취득하려 해요.
그리고 국내 제약회사에서 제가 가진 신념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제가 개발한 화장품을 생산, 판매하고 성공을 거둔 뒤 , 나중에는 제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경영하려해요^^

  

 

Q:공부할때나 생활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된 습관이나 행동이 있나요?

 
A:사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의 학창시절 행동을 바탕으로 현재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딱 두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저는 부모님께서 '그렇게 노는 거 좋아하면서 어떻게 참냐 '고 할 정도로 노는 걸 너무 좋아해요. 물론 노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활동량이 엄청나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었거든요. 그래서 한 번 놀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스타일이라 아예 공부 이외의 것은 안하려 했어요. 당시 채팅이 유행이었는데, 아이디도 다 삭제하고 주위에 날 흐트러지게 하는 모든 요소를 차단해버렸어요. 그날 바로.
여기서 중요한 건 '내일부터 혹은 이것만 하고 해야지 ' 하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right now!'라는 점이예요. 

이 점은 제가 지금도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 부분이예요. 이것만 지키면 남들보다 자동으로 앞서나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저는 누구보다 지는 걸 싫어해요. 모든 면에서. 그래서 좀 피곤할 때도 있지만 학창시절에는 이런 승부욕과 질투심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남 보다 1분만 더 공부하기!!' 를 지키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자투리 시간을 당연히 잘 활용하게 됐죠.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똑같으니, 하루에 1분만 더 하면 1년이면 365분. 총 6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더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더 나아가 1분에서 하루에 10분 더 공부한다면 ??? 엄청나겠죠? 저는 고등학교 때 키운 이런 습관 때문에 지금까지도 남들보다 훨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요.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똑같은 양의 일이 주어져도 남들보다 더 빨리 끝내고 남는 시간에 놀 수도 있죠.  그리고 남보다 더 했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생긴답니다.:)


 

Q:학창시절 공부할때 슬럼프가 오거나 지쳤을때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은....?

 

A:최근에 읽은 책중에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에 이런 말이 있어요.

[ 나는 게으름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라고 하지.

(중략)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는 모멘텀을 줄 의지가
머물러 있으려는 관성에 치여버리는 현상
난 그것이 자네가 말하는 '슬럼프'의 합당한 정의라고 생각해 ]

저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물론 정말 뭔가 열심히 해도 능률이 안오르는 때는 분명히 존재해요.
원인이 있을 경우, 예를 들면, 수면부족이나 건강이상 때문이라면 하루 푹 자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분명 이러한 방식으로 극복할 수 있는데도 '아 난 슬럼프야'라 단정짓고 나태를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요.
저도 역시 그랬고, 여러분도 다들 겪었을 거라 생각해요.

슬럼프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충고해주는데

1. 나태를 즐기지 마. 은근히 즐기고 있다면 대신 힘들다고 말하지 마
2. 몸을 움직여, 운동하고, 사람을 만나고, 할 일을 해, 술 먹지 말고 일찍 자
3. 그것이 무엇이든 오늘 해. 지금하지 않는다면 그건 네가 아직도 나태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야. 그럴거면 더 이상 칭얼대지 마
4.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 속에서라고, 여전히 너는 너야. 조금 구겨졌다고 만 원이 천 원 되겠어 ? 자학하지 마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 로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에서-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충고가 이 책에 언급되어있네요.
덧붙이자면, 저도 학창시절 그리고 대학교에 와서도 숱한 슬럼프를 겪었는데 극복하는 건 결국 나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 즉, 공부, 운동, 자기계발을 지금 당장 실행하는 것 밖에는 없더군요.
힘들다고 칭얼대봤자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오히려 남들은 이때다 싶어 더 앞서나가기만 하거든요. 앞의 3번 내용은 제가 앞선 질문에 대한 내용과도 일치하죠 ? ^^ 아 그리고  2번내용 중 '술 먹지 말고' 는 '쓸데없이 놀거나 빈둥대지 말고'로 고치는게 좋겠네요^^

 

Q:성화여고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 한마디 해주세요^^

 
A:이제까지 뭔가 전 완벽한 사람인 양 답변을 달았는데, 질문의 특성상 도움이 되는 말을 해야했기에 그랬던 것이구요. 사실 저도 해야하는데 빈둥대고 안하고, 매번 후회하고, 놀기만 한 적이 훨씬 많아요.
하지만 적어도 고등학교 때는 지금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는게 제 꿈이었고, 목표가 있었으니 참고 견뎠어요. 이 세상에 입시공부가 재미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맨날 하기 싫어서 울기도 하고 짜증도 냈지만 그.냥. 했어요. 그리곤 꿈을 이뤘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난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모든 힘든 날들을 그 합격통보 하나로 보상 받았어요. 그리고는 그 때 열심히 했던 경험 때문에 지금까지도 쭉 도움이 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공부는 평생하는 거라는 거예요. 대학가면 공부안해도 될 거 같죠? 책을 보고 연구하는 직업이 아니면 공부 안 할 것 같죠? 그런 직업은 없어요. 뭘 하든 간에 미친듯이 공부해야하죠. 그러니 이왕하는거 즐기면서, 효율있게,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계속해서 공부해야하는 입장으로서 열심히 살테니 여러분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열심히 살아가길 바랄게요. Well done is better than well said! (벤자민 프랭클린)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는 멋진 여자가 되서 만나길 바랄게요^^
 


 

Q:인터뷰 마친소감 한말씀 해주세요~

A:인터뷰 제의를 받고 조언을 해 주기엔 아직 저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입장이라 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거절할까도 했지만, 답변을 하면서 후배님들에게 도움도 되고, 예전 고등학교 때 열심히 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현재의 저한테도 다시 자극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저한테도 참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고마워요^^


----------------------------------------------------------------------------------------------------------------

이거는 내 메일로 왔던 원문

 

Q: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언제 졸업하셨는지도 써주세요.)

 

학력

2006년 2월 성화여고 졸업
2006년 3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입학
2010년 2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2010년 3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학원 입학
2012년 2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학원 약제학 석사 학위 취득 및 졸업 예정

이름은 진유진 입니다. 현재 학교와 미래의 직장때문에 서울에서 거주한지 6년째이구요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사 과정 마지막 학기 보내면서 연구중입니다.

또 작년 약사면허를 취득하여 현재 대한약사회 소속 대한민국의 '약사'입니다.

 

 

Q: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려요.(무슨일을 하는지,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앞 질문에 언급하였듯이 현재 대학원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학생이예요
현재는 그동안 실험 및 연구한 주제로 논문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


대신 앞으로 저의 꿈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화장품 업계에서 하는 연구의 수준에 대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왔어요. 효과보다는 컨셉위주의 판매가 주를 이루고 있거든요. ^^ 그래서 피부와 피부흡수제형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연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했고 제가 그런 사람이 되기로 결정했어요. ^^
저의 최종목표는 제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피부적용제제에 전문가이신 훌륭한신 지도교수님 아래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구요, 장차 미국에서 박사학위와 MBA를 취득하려 해요.
그리고 국내 제약회사에서 제가 가진 신념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제가 개발한 화장품을 생산, 판매하고 성공을 거둔 뒤 , 나중에는 제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경영하려해요^^

 


 

Q: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나요??

 

 위 질문과 같은 맥락이니 생략할게요^^

 

 

Q:공부할때나 생활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된 습관이나 행동이 있나요?

 
사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의 학창시절 행동을 바탕으로 현재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딱 두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저는 부모님께서 '그렇게 노는 거 좋아하면서 어떻게 참냐 '고 할 정도로 노는 걸 너무 좋아해요. 물론 노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활동량이 엄청나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었거든요. 그래서 한 번 놀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스타일이라 아예 공부 이외의 것은 안하려 했어요. 당시 채팅이 유행이었는데, 아이디도 다 삭제하고 주위에 날 흐트러지게 하는 모든 요소를 차단해버렸어요. 그날 바로.
 여기서 중요한 건 '내일부터 혹은 이것만 하고 해야지 ' 하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right now!'라는 점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 글도 메일 보자마자 작성중이라는 ^^) 이 점은 제가 지금도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 부분이예요. 이것만 지키면 남들보다 자동으로 앞서나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저는 누구보다 지는 걸 싫어해요. 모든 면에서. 그래서 좀 피곤할 때도 있지만 학창시절에는 이런 승부욕과 질투심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남 보다 1분만 더 공부하기!!' 를 지키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자투리 시간을 당연히 잘 활용하게 됐죠.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똑같으니, 하루에 1분만 더 하면 1년이면 365분. 총 6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더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더 나아가 1분에서 하루에 10분 더 공부한다면 ??? 엄청나겠죠? 저는 고등학교 때 키운 이런 습관 때문에 지금까지도 남들보다 훨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요.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똑같은 양의 일이 주어져도 남들보다 더 빨리 끝내고 남는 시간에 놀 수도 있죠.  그리고 남보다 더 했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생긴답니다.:)


 

Q:학창시절 공부할때 슬럼프가 오거나 지쳤을때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은....?

 

 

최근에 읽은 책중에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에 이런 말이 있어요.

[ 나는 게으름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라고 하지.

(중략)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는 모멘텀을 줄 의지가
머물러 있으려는 관성에 치여버리는 현상
난 그것이 자네가 말하는 '슬럼프'의 합당한 정의라고 생각해 ]

저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물론 정말 뭔가 열심히 해도 능률이 안오르는 때는 분명히 존재해요.
원인이 있을 경우, 예를 들면, 수면부족이나 건강이상 때문이라면 하루 푹 자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분명 이러한 방식으로 극복할 수 있는데도 '아 난 슬럼프야'라 단정짓고 나태를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요.
저도 역시 그랬고, 여러분도 다들 겪었을 거라 생각해요.

슬럼프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충고해주는데

1. 나태를 즐기지 마. 은근히 즐기고 있다면 대신 힘들다고 말하지 마
2. 몸을 움직여, 운동하고, 사람을 만나고, 할 일을 해, 술 먹지 말고 일찍 자
3. 그것이 무엇이든 오늘 해. 지금하지 않는다면 그건 네가 아직도 나태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야. 그럴거면 더 이상 칭얼대지 마
4.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 속에서라고, 여전히 너는 너야. 조금 구겨졌다고 만 원이 천 원 되겠어 ? 자학하지 마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 로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에서-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충고가 이 책에 언급되어있네요.
덧붙이자면, 저도 학창시절 그리고 대학교에 와서도 숱한 슬럼프를 겪었는데 극복하는 건 결국 나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 즉, 공부, 운동, 자기계발을 지금 당장 실행하는 것 밖에는 없더군요.
힘들다고 칭얼대봤자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오히려 남들은 이때다 싶어 더 앞서나가기만 하거든요. 3번 내용은 제가 앞선 질문에 대한 내용과도 일치하죠 ? ^^ 아 그리고  2번내용 중 '술 먹지 말고' 는 '쓸데없이 놀거나 빈둥대지 말고'로 고치는게 좋겠네요^^

 

Q:성화여고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 한마디 해주세요^^

 
이제까지 뭔가 전 완벽한 사람인 양 답변을 달았는데, 질문의 특성상 도움이 되는 말을 해야했기에 그랬던 것이구요. 사실 저도 해야하는데 빈둥대고 안하고, 매번 후회하고, 놀기만 한 적이 훨씬 많아요.
하지만 적어도 고등학교 때는 지금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는게 제 꿈이었고, 목표가 있었으니 참고 견뎠어요. 이 세상에 입시공부가 재미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맨날 하기 싫어서 울기도 하고 짜증도 냈지만 그.냥. 했어요. 그리곤 꿈을 이뤘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난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모든 힘든 날들을 그 합격통보 하나로 보상 받았어요. 그리고는 그 때 열심히 했던 경험 때문에 지금까지도 쭉 도움이 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공부는 평생하는 거라는 거예요. 대학가면 공부안해도 될 거 같죠 ? 책을 보고 연구하는 직업이 아니면 공부 안 할 것 같죠? 그런 직업은 없어요. 뭘 하든 간에 미친듯이 공부해야하죠. 그러니 이왕하는거 즐기면서, 효율있게,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계속해서 공부해야하는 입장으로서 열심히 살테니 여러분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열심히 살아가길 바랄게요. Well done is better than well said! (벤자민 프랭클린)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는 멋진 여자가 되서 만나길 바랄게요^^
 


 

Q:인터뷰 마친소감 한말씀 해주세요~

 인터뷰 제의를 받고 조언을 해 주기엔 아직 저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입장이라 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거절할까도 했지만, 답변을 하면서 후배님들에게 도움도 되고, 예전 고등학교 때 열심히 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현재의 저한테도 다시 자극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저한테도 참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고마워요^^


★선배님께서 그대로 복사해서 싣지 말고 쫌 편집해서 실어달라고 하셔서 위에 자기소계랑 계획은 편집이라고는 뭐하지만

쪼끔 고쳤고 밑에 슬럼프얘기랑 학생들에게 할말도 강조할 부분 글자 굵게 바꿨어. 그외에는 그냥 쭉 읽는게 나을꺼 같아서ㅋㅋㅋ

더 고칠꺼 있으면 말해줘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혜주다 | 작성시간 11.08.08 편집할때 내가알아서하마 휴가중에 수고했또잉♥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