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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연

작성자˚한울타리˚♧˚|작성시간14.01.07|조회수163 목록 댓글 2

가슴 아픈 사연



순돌이와 순이가 결혼해 신혼 첫날밤을
신부 순이네 집에서 보내기로 했다.

축하객들이 모두들 돌아간 한밤중 갑자기
신혼부부 방에서 신부 순이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안 돼 ! 그건 안 돼요!!"

 

 


순이의 자지러지는 목소리에

순이엄마가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고 걱정스러운 나머지

즉시 신방으로 달려가 보았다.

그런데 방문을 열어보니 순이가

벌떡 일어선 순돌이의 거시기(?)를
두손으로 움켜 쥔채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게 아닌가 ?


순이엄마는 혀를 끌끌 차면서 딸을 타일렀다.

"얘~ 결혼하면 다 그런거야!
어서 김서방이 하자는 대로해!!!"



그말에 순이가 인상을 찡그리며 울부짖었다.

"엄만 사정도 모르면서 그러네..."


"내가 뭘 몰라 ? "


"이걸 일으켜 세우는데 꼬박

두 시간이 걸렸단 말이예요!!
간신히 이만큼 만들어 놨는데

글쎄 순돌이 오빠가 그만....



  


 오줌을 누겠다고 우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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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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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랑비 | 작성시간 14.01.07 ㅋㅋㅋ~
  • 작성자오용한 | 작성시간 14.01.07 새해 벽두 부터 허 허 일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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