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름으로 웃는다는건 큰 실례가 되겠지만 그래도 울 님 들 잠깐이라도 웃으시라고 몰래 훔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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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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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랫층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2 안녕 하세요 ㅎ 감사합니다
밥값좀 하느라 남집에가 기웃기웃 하나 들구 튀었어요 기왕 들구온거 울 식구님들뿐인디뭐 크게웃었다고 일러받칠분 어디 있겠어요 오늘도 많이웃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청이 작성시간 15.04.22 에궁~
하필이면 부인과 의사 이름이~
혹시 전략인가~???!!! -
답댓글 작성자아랫층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2 ㅋ 한끝발 차이네요 바로 밑엔 소아과인디 짝아서 귀엽기라도 할텐데 산부인과라 ㅋ 쫌 그렇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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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왕성이 작성시간 15.04.22 아랫층아찌님 감사합니다
슬슬 작업 들어가네요
작은공간이라 재주를 숨기려 해도 안되죠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시다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
작성자박서연 작성시간 15.0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찌님
아고 못살아
웃겨서
울다 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