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치원에서 하루는 수영장에 놀러갔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줄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잠시후 물밖에 나온 아이들과 선생님 . 헌데 아이들
눈높이에선 선생님의 그곳이 유달리 잘보이는 법!!
한 꼬맹이가 선생님께 물었다
~선생님 이게 뭐예요 ?
아이가 가리키는 아래를 내려다 본 선생님이 화들 짝
놀랐다 기가막히게도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털 한가닥이
삐죽이 나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순간의 위기를 모면한 선생님
이를 악물고 그것을 힘껏 뽑고 나서 하는 말
!!! 얘야 ! 이건 실밥 이잖니 ""???
오늘하루도 웃음으로 출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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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함께한 나날~ 작성시간 16.03.03 비끼니 잘 만들어야지
하필 그 곳에 심밥이..ㅋㅋ
웃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진도강 작성시간 16.03.03 실밥 뽑으려다
옆에 있는 실밥까지
딸려나오면 어쩐다요~ㅋㅋㅋ -
작성자대구 작성시간 16.03.03 ㅎㅎㅎ 실밥~~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부룩소 작성시간 16.03.03 ㅋ ㅋ~웃고 갑니다
애들이 모르겠나요?
요즘 얘들은 알것은
다알고 있지요~하 하 -
작성자감자바우 작성시간 16.03.04 감사합니다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