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원에 산다작성시간20.01.28
강경원 님 즐거운 설명절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화요일 경자년 시작의 문을 연 좋은날 되시나요 오늘도 벌써 한낮이네요 맛나는 맛점심도 하시는지요 항상 댓글이 서툴려서 미안하구요 고맙다는 말도 감사하다는 말도 못드려 미안합니다 ㅎ 우리가 말로서 글로서 서로의 위로의 기쁨을 전할수 있는데 참 쉽지가 않으네요 좋은글의 마음 다져봅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부터 모든일에 기쁨되시는 좋은날 되세요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강 경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28
초원에 산다님 점심시간인데 점심은 드셨는지요 저는 하루에 밥을 두번먹고 지냅니다 택시할때 손님을 모시다 보면 10~12시가 아침을 먹다보니 습관이 되어 지금도 10시에 아침겸 점심을 먹고 저녁은 6섯시에 먹고 있네요 습관이라는게 정말 무섭네요 오늘도 찿아주시어 고운댓글 남겨주시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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