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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의 즐거움

작성자호돌이|작성시간21.08.10|조회수2,084 목록 댓글 2

🪴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의 즐거움🪴



꽃이 피며 말한다.
“나 좀 바라보며 살아.” 

 
바람이 스치며 말한다.
“하늘 좀 바라보며 살아.” 

 
그렇게 나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이따금 꽃과 하늘을 바라보며 살았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그때 꽃과 바람이 내게 말한 것은
자신을 바라봐 달라는 게 아니라,
“너의 마음을 돌보라.”라는
조언이었음을.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바라본 게 언제인가? 

 
하늘과 꽃은 때때로 바라봤지만,
정작 나는 소중한 나를
바라보지 못했네. 

 
나는 참 어리석게도,
꽃이 나를 부르는 줄 알았네,
바람이 하늘을 보라고
스치는 줄 알았네. 

 
돌아보면,
내게 가장 급한 일은
내 마음을 돌보고 안아주는 거였음을.
마음만 바쁘게 살았음을.
나는 그때 왜 몰랐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과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맑은
푸른 하늘은
내 마음이라는 사실을 왜 몰랐을까? 

 
꽃을 바라보듯
내 마음을 바라보자. 

 
하늘에 감탄하듯
내 마음에 감탄하자. 

 
내게 가장 소중한 건
내 마음이니까. 


 - 김종원 -

🌷인생길 함께 하는 부부🌷


 
가는 길이 있으면
돌아오는 길이 반드시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우리 인생길은
한번 가면 되돌아 올 수 없는 것
그 길이 인생길이라 합니다.


바둑의 명인이 인생길을 한탄 하면서 했다는
그 말 “바둑에는 ‘패’라는 게 있어
다 죽어가는 대마도 살릴 수가 있는데
우리 인생엔 패라는 것도 없으니”


살아가는 동안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후회도 하면서
살아가는 인생길이랍니다
아무 생각 없이 우린 “한 번 죽지 두 번 죽나”
입으로 이 말을 자주하고 삽니다.


돌아오지 못할 인생길이란 것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순간의 기분에 그 인생길을 잊고서...


부부가 만나
어찌 상대가 내 마음과 같을 수가 있겠습니까?
가는 길은 있어도
되돌아올 수 없는 인생길을 가는 부부...


내 못남을 예쁘다고 말하는 아내.
당신 못남을 당신이 어때서 변명해주는 남편.
인생길 가는 길에 꼭 잊지 말아야할
덕담 말씀입니다.


옛 속담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했는데
이제 그 속담 말이
이렇게 변했다고 하는 농담 말이 생겼다네요.


“부부 싸움은 이중 철조망치기”라고요.
사는 동안 인생길을 함께 가는
동행자가 바로 부부 입니다.
친구도 자식도 부모도 아닙니다.


여보.
당신.
최고야.
누가 뭐래도
세상 살아가는 길엔 오직 당신과 나뿐이라오~


우리 함께 가는 동행자 오직 부부뿐.
아침마다 손 한번 꼭 잡아 봅시다.


-박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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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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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스페로 | 작성시간 21.08.10 좋은 글과 영상 감사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8.10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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