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당신에게 묻거든"
글/ 詩庭박 태훈
가까운 이웃 누군가 가 당신에게 묻거든
결정 되어버린 일이거던 힘빠지는
아니다라는 말보다
좋은 생각인데 이렇게 하면 어떨까
방법을 강요말고 좋은 생각을 제시해 준다면
그 사람 힘 얻어 열심히 일할거고
그 일 잘못됐어 새로해요 한다면
그 사람 혼란에 빠져 말도 더듬 거린다
애써 만난 인연의 배우자를 소개 시키면
무조건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해라
이미 엎지른 물인데 아니라고 말 한다면
그 사람 정신없이 감정만 앞세운다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귀를 기울리고 생각하고 반성을 해보면
나는 내가 아니고 내가 나 아니니-생각되면
남을 위해 일과 말을 할줄 알게 된다
좋은 이야기에 아름다운
거짓말은 용기를 준다고
누가 이미 물건을 산 뒤에
이것이 좋은가 아닌가를 물어 올때는,
그것이 보기에 좋지 않더라도
괜찮다고 해라.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
반드시 그 부인을 ‘미인이군’ 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축복을 해줘라
누가 당신에게 묻거든 희망찬 이야기를
그것이 거짓말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최면의 묘약이니
희망과 행복을주는것과 같은것이려니
얼마 남지 않는 환자의 생을
의사가 치료를 잘하면 한 오년은 살것이오
환자의 눈에는 그 말이 미심적어 하면서도
생기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셨는지요
우리는 우리를 위해야 하고
내 가족은 내가 힘을 줘야 하는것
당신이 할줄 아는것 무었있소
당신 정말 바보요
당신은 행여 그런 말을 두고 쓰며
살고있지 않는지요
누가 당신에게 묻거던
아름다운 생각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로
묻는 사람에게 힘과 희망을
누가 당신에게 묻거던 하지만
그 대답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될때 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