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조단경(六祖丹經)에
善知識 見自性自靜 (선지식 견자성자정)
自修自作 自性法身 (자수자작 자성법신)
自行 佛行 (자행 불행)
自作自成 佛道 (자작자성 불도)
"선지식들이여, 자기 성품이 스스로 청정함을 볼지니, 스스로 닦아
스스로 이룸이 자기 성품인 法身 진리의 본체,이며
법신 그대로 행함이 부처의 행위이며
스스로 짓고 스스로 이룸이 부처님의 도이다", 라고 하셨다
즉 道나 眞理는 스스로 깨달아 가는 것이지 물어서 가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서산 대사께서
可笑尋牛者 (가소심우자 )
騎牛更覓牛 (기우갱멱우)"
"우습구나, 소를 찿는 이여,
소를 타고서 다시 소를 찿는구나,"
라고 하여 내 마음의 自性佛을 두고서 밖으로 찿아 헤매고 있는
중생들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다
즉 나 말고 부처가 따로 없고, 부처 말고 내가 따로 없다, 그러므로 부처를 찿는 것이
곧 자기를 찿는 것이요 , 자기를 찿는 것이 곧 부처를 찿는 것이다
이는 곧 부처를 밖에서 찿지 말고 내 안에서 즉 내 마음이 부처임을 알고
행함이 마땅한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라고 진사 생각해 봅니다만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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