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가난 해도 얼굴 가난 만큼 서러운 것이없다
준수한 용모와 균형 잡힌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큰 복이다 그래서 불가에서는 삼생에 지은 복이라고 말하며
다음 생에는 더욱 미인으로 태어나라 는 덕담을 빠뜨리지 않는다
젊은이들한테서 자주 듣는 첫인상이나 필이 꽃힌다는 말은 따지고 보면
거개가 그저 껍데기에서 받은 주관적 느낌에 불과하다 하지만
링컨은 사십이 넘으면 자기 얼굴은 자기가 책임저야 한다고 말했다
타고난 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자기 분위기를 아름답게
연출해낼 수가 있다
아름다운 마음씨와 수행으로 가꾼 투명하고 맑은 얼굴을 어찌
말초적인 성형미인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
나는 육십평생 얼굴 가난 이라는 말은 처음 알게 되었다 얼굴이 어여뿐 것도
좋지만 마음 씀씀이가 더 좋으면 그 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하지만 마음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 이기에
많은 마음의 수양이 필요하지요 이것만 잘 해결된다면
아름다운 얼굴을 가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의 모든 친구들도 마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얼굴을 ..............
-------------좋은글을 읽고서-----------------
ㅡㅡㅡㅡㅡㅡㅡㅡ진사 용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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