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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가난 해도

작성자오용한|작성시간15.02.03|조회수353 목록 댓글 0

가난 가난 해도   얼굴 가난 만큼  서러운 것이없다

준수한  용모와  균형  잡힌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큰  복이다   그래서  불가에서는   삼생에  지은  복이라고  말하며

            다음  생에는  더욱  미인으로  태어나라  는  덕담을  빠뜨리지  않는다

 

젊은이들한테서  자주 듣는  첫인상이나  필이   꽃힌다는  말은  따지고  보면

거개가   그저  껍데기에서  받은  주관적  느낌에  불과하다   하지만 

링컨은  사십이  넘으면  자기  얼굴은  자기가  책임저야 한다고  말했다

타고난  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자기  분위기를  아름답게

연출해낼  수가  있다

아름다운  마음씨와  수행으로  가꾼  투명하고  맑은  얼굴을  어찌

말초적인  성형미인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

 

나는  육십평생  얼굴 가난  이라는  말은  처음 알게  되었다 얼굴이  어여뿐  것도

좋지만   마음  씀씀이가  더  좋으면  그  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하지만  마음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  이기에

많은  마음의  수양이  필요하지요    이것만  잘  해결된다면

아름다운  얼굴을  가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의  모든  친구들도  마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얼굴을 ..............

-------------좋은글을  읽고서-----------------

 

ㅡㅡㅡㅡㅡㅡㅡㅡ진사 용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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