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많이 왔어요... 비때문에 옷도 젖고 우산을 갖고 다녀야 해서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어제의 비로 인해 그간의 가뭄해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 오늘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절대 잊어선 안되는 한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어두운 감옥에 갇힌 무기수가 있었습니다.
절망의 나날이었지만 그는 한 줄기 빛을 찾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는 교도소장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교도소 마당 구석에 채소밭을 일구게 해 주십시오"
첫해에는 양파와 같은 채소를 심고 다음 해엔
작은 묘목을 심고 장미 씨도 뿌렸습니다.
한 해 두 해 지날 때마다 보람과 기쁨을 느끼며 정성스럽게 밭을 일구었습니다. 새싹이 돋고 꽃을 피우는 식물에서 작은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바깥에서 했던 것처럼 매일 꾸준하게 운동도 했습니다. 다른 죄수들이 운동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교도소의 열악한
환경까지 개선하게 만들었습니다.
교도소 내에서 그의 명성은 점점 높아졌고 그렇게 2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가 가석방으로 풀려나가자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첫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의 이야기 입니다.
만델라는 타고난 희망주의자였습니다. 종신형을 선고받자 사형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여길 정도였습니다 그는 정치범으로 독방에 갇혀 있을 때 어머니를 잃고, 큰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가족들이 강제로 흑인 거주 지역으로 이주되고
둘째딸은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렇게 감옥에 있은 지 14년째 되던해에 딸에게서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며칠 뒤 면회 온 딸에게 만델라는 작은 쪽지를 내밀었습니다. 그 쪽지에 적힌 손녀 이름을 보고
딸은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손녀의 이름은 '희망'이었습니다.
절망하지 마라 당신을 좌절의 감옥에 가둘이는 아무도 없다. 당신을 가둘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 자신뿐이다. 스스로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그 누구도 당신에게 그것을 빼앗아 갈 수 없다.
만델라는 교도소 안에서도 장미를 키우듯 자신의 희망에 물을 주었습니다.
그 희망은 나중에 국민의 희망으로 자랐고
인류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넬슨만델라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설혹 삶이 감옥처럼 느껴질지라도 포기하지 마라. 희망의 싹이 트지 않거나 잎이 시들고 있다면 더 부지런히 물을 주어라. 사방이 벽으로 막힌 감옥에서도 희망의 꽃이 핀다."
절대 절대 절망하지 마라!!
지금은 힘들고 외로운 길이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장미꽃을 피울 수 있을 거에요~ ^^
<노래가사>삼십년을 일하다가 직장에서 튕겨 나와
길거리로 내몰렸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백수라 부르지
월요일엔 등산 가고 화요일에 기원
가고 수요일엔 당구장에서
주말엔 결혼식장 밤에는 초상집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세상나이 구십살에 돗보기도 안쓰고
보청기도 안 낀다.
틀니도 하나 없이 생고기를 씹는다.
누가 내게 지팡이를 손에 쥐게 해서
늙은이 노릇하게 하는가
세상은 삼십년간 나를 속였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마누라가 말리고 자식들이 말려도
나는 할 거야
컴퓨터를 배우고 인터넷을 할 거야
서양말도 배우고 중국말도 배우고
아랍말도 배워서
이 넓은 세상 구경 떠나 볼 거야
너 늙어 봤냐 난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비 되고 할배 되는
아름다운 시절도
너무나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들
먼저 가신 아버님과 스승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린다.
인생이 끝나는 것은 포기할 때
끝장이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