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에 슬픈일이 생겼습니다
어제 월요일(4) 아침 Vila Universitária에 사는 한 한인 부부 가정집에 4명의 강도가 들어가..
집안에 현금이 없다는 이유로 사망하기까지 폭행을 하였다고 하며... 부인되시는 분도 맞아 병원으로
실려 가셨다고 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브라질 뉴스에 한인분의 성함과 나이가 있어서 올려놨습니다. (Sung Soo Kim, 71 ano)
이 부인되시는분은 제가 아는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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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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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녀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05 가족들의 슬픔을 어찌 위로할수 있슬까요?
브라질이 고향으로 여기며 살다가도
이럴땐 증말 정 떨어지는 우라질입니다. -
작성자오성산a 작성시간 17.12.06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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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비로운 작성시간 18.0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ㅠㅠ